Westin Parnas Seoul

Client

Parnas Hotel Inc.
 파르나스호텔(주)

Role

Brand Concept & Strategy
 Naming
 Visual Identity

Date

2025

Part 2. Branding the Journey

Part 1에서 정립한 Master Concept는 고객 여정 전반에서 구체적인 경험 브랜드로 확장되었습니다.
로비, 다이닝, 피트니스, 와인숍, 멀티숍 등 각 업장은 기능 중심의 공간이 아닌, 'Urban Wellness'를 해석한 독립 브랜드로 재구성되었습니다. THE LOGUE는 흐름과 감각이 교차하는 관문으로, ON:TABLE은 계절과 리듬이 공명하는 웰니스 다이닝으로, ASIAN LIVE는 다문화 미식의 조화로운 항해로 정의되었습니다. EPICELLAR는 취향과 시간의 깊이를 축적하는 맞춤형 셀러로, COSMOPOLITAN은 중심에서 확장되는 퍼포먼스 코어로, EDIT은 선택을 통해 삶을 다듬는 큐레이션 공간으로 구조화되었습니다. 각 브랜드는 네이밍, 스토리라인, 로고타입, 그래픽 언어를 통해 독립적 정체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전체 BIS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체크인부터 다이닝, 휴식, 소비에 이르는 전 여정에서 일관된 브랜드 세계관을 경험하게 되며,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웰니스 철학은 공간 단위를 넘어 하나의 통합된 경험 체계로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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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BY LOUNGE & BAR



The Logue

LOBBY LOUNGE & BAR



The Logue

로비 라운지 & 바 THE LOGUE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첫 인상이자, 하루의 시작과 끝이 교차하는 브랜드 경험의 관문으로 정의했습니다. Rhythmic Portar이라는 콘셉트 아래, 도심의 흐름과 개인의 감각이 만나는 지점을 상징화하고, 고객의 리듬을 자연스럽게 재조율하는 공간적 의미를 브랜드 전략에 담았습니다. 네이밍 'THE LOGUE'는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아우르는 장소적 서사를 기반으로 도출되었으며, 유기적으로 교차하는 세리프 타이포그래피는 대화의 흐름과 감각의 교류를 시각화합니다. 이를 통해 THE LOGUE를 단순한 로비가 아닌,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웰니스 철학을 응축한 상징적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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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Day Dining
ON:TABLE

All Day Dining
ON:TABLE

기존의 호텔 경험은 고객을 연령, 직업, 소득과 같은 인구통계학적 기준으로 구분하는 데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환경 속에서 고객은 단순한 '투숙객'이 아니라, 각자의 리듬과 목적을 지닌 생활 주체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이러한 변화를 반영하여, 호텔을 숙박의 기능적 공간이 아닌 도심 속에서 몸과 감각, 사고의 균형을 재정렬하는 '웰니스 플랫폼'으로 재정의했습니다. 그 결과 도출된 브랜드 페르소나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웰니스를 설계하는 사람, Wellness Voyager입니다. Wellness Voyager는 속도와 균형을 조율하는 Mindful Leader, 최상의 컨디션을 설계하는 Wellhess Optimizer, 감각을 확장하며 영감을 탐색하는 Conscious Explorer로 구체화되었습니다. 이 세 유형은 서로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지니고 있지만, 도심 한가운데에서도 자신의 리듬을 유지하고자 한다는 공통된 가치를 공유합니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이들의 여정을 지원하는 공간 전략과 서비스 경험을 설계함으로써, 강남을 대표하는 도시형 웰니스 호텔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이 페르소나는 브랜드 경험 전반을 관통하는 기준이자,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는 핵심 자산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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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 Live

Asian Live

ASIAN LIVE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글로벌 감각을 확장하는 아시아 미식 브랜드로, 'Gastronomic Cruise' 콘셉트 아래 다섯 개 문화권의 요리를 하나의 여정으로 풀어냈습니다. 특정 국가의 스타일에 머무르지 않고, 각기 다른 조리 방식과 향신료, 식문화가 라이브 키친을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브랜드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네이밍 ASIAN LIVE는 현장성(Live)과 다문화적 다양성(Asian)을 직관적으로 결합해 경험 중심의 다이닝 정체성을 명확히 하였으며, 디자인은 서로 다른 미식 문화가 부드럽게 교차하는 순간을 시각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곡선 요소는 다양한 재료와 조리법이 한 공간 안에서 공존하며 흐르는 미식적 리듬을 형상화함으로써, ASIAN LIVE를 '조화로운 공존'이라는 철학을 담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만의 아시아 다이닝 브랜드로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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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bol

Asian Live의 심볼은 항해의 순간, 바람이 만들어내는 흐름과 파동을 동양적 조형 언어로 재해석한 디자인입니다. 유려한 곡선은 수면 위를 스치는 바람의 결을 형상화하며, 여정처럼 이어지는 미식의 흐름을 상징합니다. 이는 라이브 키친과 문화적 교류의 에너지를 응축한 상징 장치입니다. 다섯 개의 패턴이 교차하는 구조는 한국, 중국, 일본, 인도, 아랍 등 다섯 문화권의 조화를 은유합니다.
각기 다른 결이 하나의 항로로 연결되며 완성되는 '미식 크루즈'의 여정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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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 Shop



Epicellar

Wine Shop



Epicellar

EPICELLAR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프리미엄 와인 허브로,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Tailored Cellar'라는 콘셉트 아래 개인의 취향과 순간의 맥락에 맞춘 비스포크 큐레이션 경험을 제안합니다. 네이밍 EPICELLAR는 셀러(cellar)에 서사(epic)의 개념을 결합해, 와인을 저장하는 공간을 넘어 취향과 시간의 이야기를 축적하는 장소로 재정의했습니다. 로고는 와인이 포도밭에서 숙성되기까지의 깊은 여정과 우아함을 상징적으로 담아냈으며, 로고타입의 'C'에 맺힌 물방울 형태는 한 방울의 와인이 완성되는 결정적 순간과 그 흐름을 시각화합니다. 이를 통해 EPICELLAR를 정보와 감각, 그리고 '시간의 깊이'를 함께 제안하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만의 맞춤형 와인 브랜드로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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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ness Club
Cosmopolitan

Fitness Club
Cosmopolitan

Fitness Club COSMOPOLITAN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웰니스 철학을 가장 역동적으로 구현한 퍼포먼스 코어 공간으로, The Flowing Core' 콘셉트 아래 중심에서 시작된 에너지가 신체 전반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브랜드 전략의 축으로 설정했습니다. 운동을 단순한 반복 동작이 아닌, 호흡과 근육, 리듬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하나의 파동으로 재해석하며 도시적 세련미와 글로벌 감각을 겸비한 웰니스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습니다. 로고 디자인은 중심(Core)에서 좌우로 확장되는 곡선 구조를 통해 에너지의 흐름을 시각화하고, 호흡과 움직임, 도시의 파동이 맞물리는 리듬을 상징적으로 담아냈습니다. 이를 통해 COSMOPOLITAN을 신체와 정신의 컨디션을 능동적으로 완성하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만의 퍼포먼스 웰니스 브랜드로 정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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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 Shop



ÉDIT

Multi Shop



ÉDIT

Muiti Shop ÉDIT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브랜드로, 'Crafted Essentials' 콘셉트 아라 일상의 디테일을 섬세하게 다듬는 선택의 가치를 재정의했습니다. 단순한 기념품 숍이 아닌, 취향과 감도를 정제해 삶의 리듬을 완성하는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포지셔닝하였으며, 네이밍 EDIT은 '편집하다(edit)'의 의미를 확장해 선택을 통해 삶을 다듬는 태도를 담았습니다. 디자인은 나비의 자유로움과 리본의 우아함을 결합해 선물 같은 경험을 시각화하고, 대칭적 심볼을 통해 섬세함과 조화를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세리프 중심의 곡선형 타이포그래피는 정제된 감각과 브랜드의 품격을 강조하며, EDIT을 필요와 아름다움이 교차하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만의 감각적 멀티숍 브랜드로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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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owner.

Project owner.

넥스트커넥트PFV

넥스트커넥트PFV

Executive Director

김지훈

Creative Director

강요셉, 김지완

Designer

이연선, 김현지, 최선, 현은서, 정자용, 임정찬

Motion Graphics

김주원

+82 2 508 7871 (REP)

info@sampartn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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