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AT BAKEHOUSE
Client
압해농업협동조합
Role
Brand Concept & Naming Visual Identity Design Interior Design Marketing Contents Design
Date
2025
FREAT BAKE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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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해농업협동조합
Role
Brand Concept & Naming Visual Identity Design Interior Design Marketing Contents Design
Date
2025
FREAT BAKE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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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해농업협동조합
Role
Brand Concept & Naming Visual Identity Design Interior Design Marketing Contents Design
Date
2025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의 새로운 F&B 브랜드, 프리트 베이크하우스
전남 신안군은 10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뤄진 도서 지역으로, 이 중 육지와 가장 가까운 섬인 압해도는 다른 섬들을 연결하는 허브이자 관문과 같은 곳 입니다. 압해도에 위치한 압해농협은 늘어난 지역 관광 수요와 새로운 부지로의 이전 계획에 맞춰, 농협과 하나로마트의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를 구상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한적한 지역이라도 카페 한 두 곳은 쉽게 발견될 만큼 포화된 커피전문점 시장. 인접한 목포시 뿐만 아니라, 대상지 주변에도 많은 경쟁 공간들이 있었기에,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굳이 왜 이곳에 와야 하는가?’에 대한 소비자 관점의 답을 제시하는 것이었습니다. 높은 연령대의 지역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 올 수 있는 곳, 먼 지역의 젊은 여행자들도 한 번쯤 들러보고 싶은 곳. 농협이지만 농협같지 않고, 매력적이지만 낯설지는 않은 곳… 다소 모순적일 수 있는 목표였지만 신사업으로서의 성공 가능성과 직결된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조건들을 모두 충족하는 장소성으로서 ‘슈퍼마켓’을 생각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찾아오는 곳이자, 익숙함과 신선함이 공존하는 곳. 농협이라 더 공감이 되는 곳. 슈퍼마켓을 재해석한 브랜드 컨셉은 브랜드 네이밍과 비주얼 아이덴티티, 인테리어와 고객 접점 전반에 적용되었습니다.
Ko
Eng
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의 새로운 F&B 브랜드, 프리트 베이크하우스
전남 신안군은 10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뤄진 도서 지역으로, 이 중 육지와 가장 가까운 섬인 압해도는 다른 섬들을 연결하는 허브이자 관문과 같은 곳 입니다. 압해도에 위치한 압해농협은 늘어난 지역 관광 수요와 새로운 부지로의 이전 계획에 맞춰, 농협과 하나로마트의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를 구상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한적한 지역이라도 카페 한 두 곳은 쉽게 발견될 만큼 포화된 커피전문점 시장. 인접한 목포시 뿐만 아니라, 대상지 주변에도 많은 경쟁 공간들이 있었기에,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굳이 왜 이곳에 와야 하는가?’에 대한 소비자 관점의 답을 제시하는 것이었습니다. 높은 연령대의 지역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 올 수 있는 곳, 먼 지역의 젊은 여행자들도 한 번쯤 들러보고 싶은 곳. 농협이지만 농협같지 않고, 매력적이지만 낯설지는 않은 곳… 다소 모순적일 수 있는 목표였지만 신사업으로서의 성공 가능성과 직결된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조건들을 모두 충족하는 장소성으로서 ‘슈퍼마켓’을 생각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찾아오는 곳이자, 익숙함과 신선함이 공존하는 곳. 농협이라 더 공감이 되는 곳. 슈퍼마켓을 재해석한 브랜드 컨셉은 브랜드 네이밍과 비주얼 아이덴티티, 인테리어와 고객 접점 전반에 적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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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대표하는 농협의 새로운 F&B 브랜드, 프리트 베이크하우스
전남 신안군은 10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뤄진 도서 지역으로, 이 중 육지와 가장 가까운 섬인 압해도는 다른 섬들을 연결하는 허브이자 관문과 같은 곳 입니다. 압해도에 위치한 압해농협은 늘어난 지역 관광 수요와 새로운 부지로의 이전 계획에 맞춰, 농협과 하나로마트의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를 구상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한적한 지역이라도 카페 한 두 곳은 쉽게 발견될 만큼 포화된 커피전문점 시장. 인접한 목포시 뿐만 아니라, 대상지 주변에도 많은 경쟁 공간들이 있었기에,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굳이 왜 이곳에 와야 하는가?’에 대한 소비자 관점의 답을 제시하는 것이었습니다. 높은 연령대의 지역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 올 수 있는 곳, 먼 지역의 젊은 여행자들도 한 번쯤 들러보고 싶은 곳. 농협이지만 농협같지 않고, 매력적이지만 낯설지는 않은 곳… 다소 모순적일 수 있는 목표였지만 신사업으로서의 성공 가능성과 직결된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조건들을 모두 충족하는 장소성으로서 ‘슈퍼마켓’을 생각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찾아오는 곳이자, 익숙함과 신선함이 공존하는 곳. 농협이라 더 공감이 되는 곳. 슈퍼마켓을 재해석한 브랜드 컨셉은 브랜드 네이밍과 비주얼 아이덴티티, 인테리어와 고객 접점 전반에 적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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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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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해농업협동조합
압해농업협동조합
압해농업협동조합
Executive Director
배지훈
Conceptor
송주리
Designer
한승민, 윤현동, 강성혁, 심지인, 최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