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레디비 IMC Campaign

Client

SPC 삼립

Role

IMC Campaign

Date

2023

Ko

Eng

God 빵을 위한 God song 탄생! 입안을 맴도는 중독송 [레디비] 캠페인

갓 구운 빵을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없나? 이러한 물음에 ‘레디비’로 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코어타겟 주부가 자녀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CM송을 통해서요.

SPC삼립 레디비 IMC Campaign

Client

SPC 삼립

Role

IMC Campaign

Date

2023

Ko

Eng

God 빵을 위한 God song 탄생! 입안을 맴도는 중독송 [레디비] 캠페인

갓 구운 빵을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없나? 이러한 물음에 ‘레디비’로 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코어타겟 주부가 자녀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CM송을 통해서요.

SPC삼립 레디비 IMC Campaign

Client

SPC 삼립

Role

IMC Campaign

Date

2023

Ko

Eng

God 빵을 위한 God song 탄생! 입안을 맴도는 중독송 [레디비] 캠페인

갓 구운 빵을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없나? 이러한 물음에 ‘레디비’로 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코어타겟 주부가 자녀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CM송을 통해서요.

Campaign Strategy

홈베이커리의 이미지를 새롭게 정립할 쉽고 반복적인 키메시지 가사와

누구나 들으면 흥얼거릴 수 있는 친숙하고 중독적인 멜로디,

가창력은 물론 대중에게 호감이며 음식 앞에서 진심인 앰버서더가 필요했습니다.

홈베이커리의 이미지를 새롭게 정립할 쉽고

반복적인 키메시지 가사와

누구나 들으면 흥얼거릴 수 있는

친숙하고 중독적인 멜로디,

가창력은 물론 대중에게 호감이며

음식 앞에서 진심인 앰버서더가 필요했습니다.

01

우선, '갓' 구운 빵과 'GOD'의 중의적 의미가 결합된 '갓빵'과

홈베이커리의 정체성을 담은 '집빵'을 연결하여 키메시지 '갓빵집빵'을 도출했습니다.

02

멜로디만 들어도 누구나 아는 레전드 클래식 <볼레로>에 

쉽고 반복적인 가사를 넣어 기억에 각인될 수 있도록 리메이크도 했죠.

우선, '갓' 구운 빵과 'GOD'의 중의적 의미가 결합된

'갓빵'과 홈베이커리의 정체성을 담은 '집빵'을 연결하여 키메시지 '갓빵집빵'을 도출했습니다.

03

마지막으로, '갓빵집빵' 메시지와 레전드 리메이크송을 맛있게 살려줄

최적의 먹방 대세 배우, 이장우를 앰버서더로 선정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갓빵집빵' 메시지와

레전드 리메이크송을 맛있게 살려줄

최적의 먹방 대세 배우,

이장우를 앰버서더로 선정했습니다.

Commercial Film

'집에서' 먹는 간편한  갓 구운 빵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집에서 아이가 갓 구운 빵을 찾는 난처한 상황에

먹방 요정 이장우가 구세주처럼 등장하여

​​​​​​​레디비를 맛있게 먹는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집에서' 먹는 간편한 갓 구운 빵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집에서 아이가 갓 구운 빵을 찾는 난처한 상황에

먹방 요정 이장우가 구세주처럼 등장하여

​​​​​​​레디비를 맛있게 먹는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Lyrics

집에서~

빠르게 갓 구운 빵 레디비

갓빵집빵 레디비

간편하게 내가 만든 갓 구운 빵

레디비로 즐기자


갓빵집빵

집에서 갓 구운 빵

간편하게 내가 만든 레디비 빵

빵중의 빵, 빵위의 빵 갓 구운 빵

레디비로 즐기자~

Short Form Films

메시지와 멜로디, 앰버서더까지 3박자가 딱 맞게 탄생한 CM송 광고 영상을 

Z세대 코드에 맞춘 숏폼 콘텐츠로도 제작해 이슈화를 이끌었습니다.

메시지와 멜로디, 앰버서더까지

3박자가 딱 맞게 탄생한 CM송 광고 영상을 

Z세대 코드에 맞춘 숏폼 콘텐츠로도 제작해

이슈화를 이끌었습니다.

OOH

타깃 소비자인 주부와의 접점인 마트에서 시선을 끌 수 있는 비주얼과 

'갓빵집빵' 메시지 각인을 극대화한 디자인으로 제작하였습니다.

타깃 소비자인 주부와의 접점인 마트에서

시선을 끌 수 있는 비주얼과 

'갓빵집빵' 메시지 각인을 극대화한 디자인으로

제작하였습니다.

Project owner.

SPC삼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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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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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Creative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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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형준

권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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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Director

Art Director

정일, 조훈호, 남우리

정일, 조훈호, 남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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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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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이유라

이지원, 이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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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unt Execu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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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이지원, 남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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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2 508 7871 (REP)

info@sampartn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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