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 Display 2024 CES Film
Client
Samsung Display 삼성디스플레이
Role
Brand Campaign Brand Film
Date
2024
Ko
Eng
THIS IS NOT THE END
자유롭게 크기를 조절하고, 두께는 종이처럼 얇으며 방수는 물론 충격에도 강한 소재가 있습니다. 바로 디스플레이죠. 그리고 이를 가능하게 한 기술의 중심엔 삼성디스플레이가 있습니다. 삼성 디스플레이의 첨단 기술은 이뿐만이 아니죠. 접혀지고, 휘어지고, 늘어나며, 심지어 어둠까지 밝혀주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형태의 디스플레이를 탄생시켰으니까요. 현재 혹은 근 미래에 만나게 될 이러한 첨단 제품들을 작위적이지 않게, 사실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는 광고적 연출이 아닌 스토리 자체에 몰입할 수 있는 시네마 타입의 클리셰가 필요했습니다.
Samsung Display 2024 CES Film
Client
Samsung Display 삼성디스플레이
Role
Brand Campaign Brand Film
Date
2024
Ko
Eng
THIS IS NOT THE END
자유롭게 크기를 조절하고, 두께는 종이처럼 얇으며 방수는 물론 충격에도 강한 소재가 있습니다. 바로 디스플레이죠. 그리고 이를 가능하게 한 기술의 중심엔 삼성디스플레이가 있습니다. 삼성 디스플레이의 첨단 기술은 이뿐만이 아니죠. 접혀지고, 휘어지고, 늘어나며, 심지어 어둠까지 밝혀주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형태의 디스플레이를 탄생시켰으니까요. 현재 혹은 근 미래에 만나게 될 이러한 첨단 제품들을 작위적이지 않게, 사실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는 광고적 연출이 아닌 스토리 자체에 몰입할 수 있는 시네마 타입의 클리셰가 필요했습니다.
Samsung Display 2024 CES Film
Client
Samsung Display 삼성디스플레이
Role
Brand Campaign Brand Film
Date
2024
Ko
Eng
THIS IS NOT THE END
자유롭게 크기를 조절하고, 두께는 종이처럼 얇으며 방수는 물론 충격에도 강한 소재가 있습니다. 바로 디스플레이죠. 그리고 이를 가능하게 한 기술의 중심엔 삼성디스플레이가 있습니다. 삼성 디스플레이의 첨단 기술은 이뿐만이 아니죠. 접혀지고, 휘어지고, 늘어나며, 심지어 어둠까지 밝혀주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형태의 디스플레이를 탄생시켰으니까요. 현재 혹은 근 미래에 만나게 될 이러한 첨단 제품들을 작위적이지 않게, 사실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는 광고적 연출이 아닌 스토리 자체에 몰입할 수 있는 시네마 타입의 클리셰가 필요했습니다.








'대자연 앞에서 한없이 작은 인간의 존재,
디스플레이와 함께라면 어디까지 극복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에서부터 에베레스트 산악구조대 컨셉의
‘THIS IS NOT THE END’가 시작되었습니다.
Project owner.
Samsung Display 삼성디스플레이
Project owner.
Samsung Display 삼성디스플레이
Project owner.
Samsung Display 삼성디스플레이
Creative director
Creative director
권형준
권형준
권형준
Art Director
Art Director
정일, 강영진
정일, 강영진
정일, 강영진
Copywriter
Copywriter
이지원, 이유라
이지원, 이유라
이지원, 이유라
Account Executive
Account Executive
남우리
남우리
남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