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ther way of Seeing 우리들의 눈

Client

우리들의 눈, 아산나눔재단

Role

Brand Concept & Strategy Visual Identity Design

Date

2017

Ko

Eng

More than seeing

<우리들의 눈>은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물음으로 시작된 예술과 테크놀로지를 통해 질문하고 탐구하는 비영리 Art Platform 입니다. <우리들의 눈>은 단순하게 시각장애인에게 제공되는 예술교육을 넘어서 다양한 예술적 교류와 감수성을 바탕으로 일반 대중들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1996년부터 ‘시각장애’를 ‘또 다른 창의적 가능성’으로 바라보며 시각장애인과 함께 경계 없는 융·복합적인 미술 교육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사물을 눈으로 그대로 보는 것 그 이상의 감각으로 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아트 프로젝트 와 시각장애인 미술교육, 작품 전시, 점자촉각책 제작, 교육용 APP개발 등 창의적인 교육·문화 인프라를 구축하여 이미지로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를 끊임없이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Another way of Seeing 우리들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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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눈, 아산나눔재단

Role

Brand Concept & Strategy Visual Identity Design

Date

2017

Ko

Eng

More than seeing

<우리들의 눈>은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물음으로 시작된 예술과 테크놀로지를 통해 질문하고 탐구하는 비영리 Art Platform 입니다. <우리들의 눈>은 단순하게 시각장애인에게 제공되는 예술교육을 넘어서 다양한 예술적 교류와 감수성을 바탕으로 일반 대중들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1996년부터 ‘시각장애’를 ‘또 다른 창의적 가능성’으로 바라보며 시각장애인과 함께 경계 없는 융·복합적인 미술 교육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사물을 눈으로 그대로 보는 것 그 이상의 감각으로 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아트 프로젝트 와 시각장애인 미술교육, 작품 전시, 점자촉각책 제작, 교육용 APP개발 등 창의적인 교육·문화 인프라를 구축하여 이미지로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를 끊임없이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Another way of Seeing 우리들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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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눈, 아산나눔재단

Role

Brand Concept & Strategy Visual Identity Design

Date

2017

Ko

Eng

More than seeing

<우리들의 눈>은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물음으로 시작된 예술과 테크놀로지를 통해 질문하고 탐구하는 비영리 Art Platform 입니다. <우리들의 눈>은 단순하게 시각장애인에게 제공되는 예술교육을 넘어서 다양한 예술적 교류와 감수성을 바탕으로 일반 대중들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1996년부터 ‘시각장애’를 ‘또 다른 창의적 가능성’으로 바라보며 시각장애인과 함께 경계 없는 융·복합적인 미술 교육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사물을 눈으로 그대로 보는 것 그 이상의 감각으로 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아트 프로젝트 와 시각장애인 미술교육, 작품 전시, 점자촉각책 제작, 교육용 APP개발 등 창의적인 교육·문화 인프라를 구축하여 이미지로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를 끊임없이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Touching moments

기존에 정립되어 있지않았던 <우리들의 눈>의 정체성을 만들기 위해서 도입한 브랜드 경험의 컨셉은 ‘Touching moments’입니다. 이 의미는 사람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자극하여 참여를 유도하고, 상호 작용적 행위를 기반으로 무색의 매개체에서 다양하게 변화, 확장된 메세지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다른 시각과 관 점, 가치 있는 공감이 전달되는 일련과 과정을 말합니다.

‘Touching moments’는 아트 플랫폼의 모든 사람들이 서로에게 ‘열려있고 Open’, ‘영감받고 Inspired’, ‘상호작용하는 Related’의 가치가 포함된 컨셉으로서 논리적인 이야기로는 다 풀어내지 못하는 감성적인 시각 언어가 개발될 수 있는 큰 개념을 의미합니다.

Access to Art

 <우리들의 눈>을 상징하는 새로운 비주얼 아이덴티티는 Anish Kapoor의 Untitled(1995년)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세계로 가는 연결을 상징화했습니다.

초현실적인 공간으로 예술과 사람을 연결하고 새로운 아트 플랫폼의 역할을 하는 컨셉으로서 사람들을 새로운 감각의 세계로 인도하는 것을 의미하며,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유기적인 개체로서 생명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보는 것 이상의 감각을
연결하는 브랜드 경험

<우리들의 눈>에서 개발된 다양한 접점에서의 브랜드 경험요소들은 단순히 보는 것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전체를 관통하는 브랜드 컨셉인 ‘Touching moments’를 해석하여 촉감, 냄새, 소리, 행위까지 모든 요소에 고려하였습니다. 다양한 경험요소들은 오로지 시각적으로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을 넘어서 더 풍부한 상상력이 자극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컬러와 더 포괄적인 행위적 맥락을 담아서 디자인 되었습니다.

Project owner.

우리들의 눈, 아산나눔재단

Project 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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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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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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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Director

Creative Director

강남이

강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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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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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훈, 김지완

배지훈, 김지완

배지훈, 김지완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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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김소영, 김남규

박지혜, 김소영, 김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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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Pl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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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 Another way of se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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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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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2 508 7871 (REP)

info@sampartn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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