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과
상큼함의 대명사, 레모나
여러분은 노란색을 생각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많은 식물과 제품, 브랜드들 속에서 ‘레모나’를 떠올리는 분들도 분명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1983년 국내 최초의 분말형 비타민으로 시작해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레모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분명 비타민 이상의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긴 세월 사랑하는 누군가를 챙겨주는 마음으로, 때로는 고마움을 표현하는 작은 마음을 나타내었던 레모나는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기억 속에서 생활 속의 활력을 주는 기능성 비타민으로는 조금씩 이미지가 멀어지고 있었습니다.
Kyungnam
C Symbol
경남제약의 C Symbol은 경남제약 보증의 Symbol로서 인식 강화와 차별화된 시각 자산을 계승합니다. 기존 형태를 형태적으로 정교화시킨 C Symbol은 레모나 로고와 분리하여 별도로 운영됩니다.
상징은 강화하고,
표현은 담백하게
레모나의 상징은 특유의 심볼이었거나 노란색만이 아닙니다. 프로젝트를 위해 진행한 고객 조사결과에 따르면 다수의 고객들이 레모나가 노란색의 포장과 다양한 기억의 정서가 혼합되어 있어서 개발을 위한 무언가를 만들어 내기 보다는 레모나의 핵심적이고 본질적인 인식자산으로 집중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레모나만의 강력한 브랜드 구분이 되기위하여 상징성은 강화하고 표현은 담백하게 끌어내는 새로운 레모나의 비주얼 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상징적인 이미지로 압축될 수 있는 레모나의 이미지와 함께 주요한 요소인 패키지 디자인에서는 브랜드 영역과 커뮤니케이션 영역을 구분하여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이를 통해 의약품의 신뢰성과 전문적인 이미지도 함께 전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기존 레모나를 넘어
다양한 비타민 플랫폼으로
현재 레모나는 기존에 잘 알려진 레모나산 이외에도 고함량 비타민 제품과 같은 의약품부터 레모나를 이용한 식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아우르는 비타민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보여질 수 있도록 정교한 패키지 디자인 가이드라인이 정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