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ver Heritage.
파크랜드의 네이밍은 신사의 나라 '영국'의 '파크레인'을 모티브로 만들어졌습니다. '파크레인'은 런던의 중심가인 피카딜리, 하이드파크와 인접한 산책로의 이름으로 한적한 오후 영국 신사의 자연과 함께 하는 여유로움을 담아내었죠. 하지만, 기존 파크랜드의 로고는 이러한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이미지를 담아내기엔 직선적이고 딱딱한 이미지의 워드마크로 자간 또한 너무 넓어 사용성 개선이 필요하였죠.
새롭게 변화된 파크랜드의 워드마크는 산세리프 서체라는 기존 자산은 유지한채 워드마크 곳곳에 자연과 여유로움을 나타내기위한 최소한의 조형적 장치만을 적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나무'를 형상화한 아이코닉한 심벌 또한 함께 개발되어 다양한 접점에 활용됨으로 파크랜드만의 상징적인 디자인 자산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간결하고
폭넓은 적용성.
웹사이트와 오프라인 스토어, 쇼핑백과 배송상자, 라벨과 행택 등 패션브랜드는 정말 다양한 접점에서 소비자를 만납니다. 이렇게 폭넓은 접점에서의 그래픽은 사용이 쉽고 제품을 돋보이게 해야합니다. 새로운 파크랜드의 그래픽모티브는 철자 'P'를 상징하며 상하좌우로 확장되어 스토어의 사이니지부터 제품에 달리는 작은 행택까지 가장 간결한 방법으로 파크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합니다.

Cabrini & PRELIN
카브리니와 프렐린은 파크랜드의 패밀리 브랜드로 각각의 지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파크랜드가 모든 비즈니스에 적합한 복식을 제안한다면 카브리니는 이탈리안 감성을 녹인 프레스티지 브랜드를 지향하며, 프렐린은 심플함과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여성 비즈니스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금번 브랜드 리뉴얼을 통하여 카브리니와 프렐린 또한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는 레터마크로 한단계 진화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