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ONSTYLE

Client

CJ ENM

Role

Brand Concept & Strategy Visual Identity, UI Design

Date

2021

Ko

Eng

취향공감 라이브쇼핑

1995년 8월 첫 개국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홈쇼핑 역사는 언제나 CJ오쇼핑과 함께 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그 긴 시간만큼 이름도 여러번 바뀌기도 했었습니다. 이제 중년이 되신 누군가는 유선방송 39번에서 방송하던 '39쇼핑'을 기억하실테고, 2009년에는 'CJ홈쇼핑'에서 사람들을 오~! 하게 만들겠다는 각오로 'CJ오쇼핑'으로 사명을 바꾸기도 했었죠. 그 이후에도 세상은 너무 많이 바뀌었고 이커머스와 홈쇼핑, TV쇼핑과 모바일쇼핑이 모두 공존하는 현실에서 쇼핑을 사랑하던 사람들 모두 다 홈쇼핑의 새로운 모습을 바래왔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구매력이 가장 좋다는 50~60대 여성이 제일 선호하는 쇼핑채널은 여전히 TV홈쇼핑이라고는 하지만 세상이 급변하는데 가만히 있을수만 있나요? 세상의 변화, 다양성의 니즈를 반영하여 2021년 기존의 TV홈쇼핑, T커머스, CJ Mall로 불리던 모바일 쇼핑까지 모두 합친 메타스러운 존재가 탄생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을 내세우는 바로 CJ ONSTYLE이죠.

CJ ONSTYLE

Client

CJ ENM

Role

Brand Concept & Strategy Visual Identity, UI Design

Date

2021

Ko

Eng

취향공감 라이브쇼핑

1995년 8월 첫 개국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홈쇼핑 역사는 언제나 CJ오쇼핑과 함께 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그 긴 시간만큼 이름도 여러번 바뀌기도 했었습니다. 이제 중년이 되신 누군가는 유선방송 39번에서 방송하던 '39쇼핑'을 기억하실테고, 2009년에는 'CJ홈쇼핑'에서 사람들을 오~! 하게 만들겠다는 각오로 'CJ오쇼핑'으로 사명을 바꾸기도 했었죠. 그 이후에도 세상은 너무 많이 바뀌었고 이커머스와 홈쇼핑, TV쇼핑과 모바일쇼핑이 모두 공존하는 현실에서 쇼핑을 사랑하던 사람들 모두 다 홈쇼핑의 새로운 모습을 바래왔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구매력이 가장 좋다는 50~60대 여성이 제일 선호하는 쇼핑채널은 여전히 TV홈쇼핑이라고는 하지만 세상이 급변하는데 가만히 있을수만 있나요? 세상의 변화, 다양성의 니즈를 반영하여 2021년 기존의 TV홈쇼핑, T커머스, CJ Mall로 불리던 모바일 쇼핑까지 모두 합친 메타스러운 존재가 탄생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을 내세우는 바로 CJ ONSTYLE이죠.

CJ ONSTYLE

Client

CJ ENM

Role

Brand Concept & Strategy Visual Identity, UI Design

Date

2021

Ko

Eng

취향공감 라이브쇼핑

1995년 8월 첫 개국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홈쇼핑 역사는 언제나 CJ오쇼핑과 함께 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그 긴 시간만큼 이름도 여러번 바뀌기도 했었습니다. 이제 중년이 되신 누군가는 유선방송 39번에서 방송하던 '39쇼핑'을 기억하실테고, 2009년에는 'CJ홈쇼핑'에서 사람들을 오~! 하게 만들겠다는 각오로 'CJ오쇼핑'으로 사명을 바꾸기도 했었죠. 그 이후에도 세상은 너무 많이 바뀌었고 이커머스와 홈쇼핑, TV쇼핑과 모바일쇼핑이 모두 공존하는 현실에서 쇼핑을 사랑하던 사람들 모두 다 홈쇼핑의 새로운 모습을 바래왔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구매력이 가장 좋다는 50~60대 여성이 제일 선호하는 쇼핑채널은 여전히 TV홈쇼핑이라고는 하지만 세상이 급변하는데 가만히 있을수만 있나요? 세상의 변화, 다양성의 니즈를 반영하여 2021년 기존의 TV홈쇼핑, T커머스, CJ Mall로 불리던 모바일 쇼핑까지 모두 합친 메타스러운 존재가 탄생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을 내세우는 바로 CJ ONSTYLE이죠.

목적형 쇼핑에서
탐색형 쇼핑으로.

온스타일은 많은 분들이 '겟잇뷰티 Get it Beauty'를 방영했었던 CJ ENM의 패션채널로 기억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맞습니다. 그 온스타일이 맞아요. 내부적으로도 1년 이상의 장기적인 논의가 있었는데 '온스타일 ONSTYLE' 만큼 입에 딱 붙는 익숙함이 없다보니 이름을 가져오면서 기존의 온스타일 채널은 '올리브 Olive'로 채널명을 바꾸어 달았습니다. 다소 파격적인 결정이었는데요, 이런 결정의 밑바탕에는 고객이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공감대를 높이는 브랜드 전략이 있었다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존 TV홈쇼핑이 가지고 있었던 목적형 쇼핑이라는 맥락을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컨텐츠로서 탐색형 쇼핑으로 바꾸는 일이 단순히 이름 하나로 끝나는 것은 아니지만, TV홈쇼핑이라고 하면 관심없는 상품을 묶음으로 판매하는 네거티브 이미지로 바라보는 일부 밀레니얼들에게도 '스타일이 항상 올려진'  온스타일이라는 이름은 쉬운 연상이미지를 부여하는 그 특별한 질감이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Lifestyle Curation
라이브 취향 쇼핑플랫폼.

라이브로 다양성의 취향을 판다는 것은 단순히 빠르고 트렌디하다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에요.

즐겁고, 손쉽게 나의 취향을 접할 수 있도록 안목있는 컨셉과 상품을 준비하는 것, 원하는 취향을 보여주는 것이 너무 당연한 이야기라면 미처 내가 몰랐던 취향까지도 알 수있게 해주는 것,

물건을 구매하면서 느낄 수 있는 작은 감동과 디테일까지 생각보다 많은 것이 필요한 일입니다.

쇼핑 자체가 설렘을 줄 수 있는 브랜드는 어떤 브랜드일까요?

설렘을 주는 브랜드로서, 특정의 취향만을 고집하지 않는 다양성의 브랜드로서 온스타일의 Visual Identity는 정교화 되었습니다. 호기심을 넘어 영감을 줄 수 있는 퍼플컬러와 생동감을 주는 포인트 컬러, 단단하지만 고루하지 않고, 반듯하지만 정형화되지 않은 비주얼 언어로 디자인이 시작되었습니다. 

Project owner.

CJ ENM

Project owner.

CJ ENM

Project owner.

CJ ENM

Executive director

Executive director

김지훈

김지훈

김지훈

Creative director

Creative director

이해승

이해승

Concept & UX Design

Concept & UX Design

김상연, 송영찬

김상연, 송영찬

김상연, 송영찬

BX Design

BX Design

류기백, 박창승, 이민선, 현혜리

류기백, 박창승, 이민선, 현혜리

류기백, 박창승, 이민선, 현혜리

UX Design Partner

UX Design Partner

Ditto9

Ditto9

Ditto9

Insight

Contact

+82 2 508 7871 (REP)

info@sampartners.co.kr

+82 2 508 7871 (REP)

info@sampartners.co.kr

+82 2 508 7871 (REP)

info@sampartner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