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g cha

Client

Gongcha Korea 공차코리아

Role

Brand Strategy & Concept Experience Concept Visual Identity Design Space Design

Date

2015

Ko

Eng

Blended Happiness with Tea

‘공차’는 ‘차를 바친다’라는 의미의 브랜드로, 2006년 대만 남부 카오슝의 작은 거리에 처음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사거리의 모서리에 위치한 대만 공차 1호점에 가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차를 사가는 대만인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고상하게 앉아 사기 잔에 차를 마시는 서양과는 사뭇 다른 대만 의 차 문화가 여행객들에게 흥미로워 보였나 봅니다. 공차는 현재 19개 국가에 총 800여 개의 매장이 들어선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Gong 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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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5

Ko

Eng

Blended Happiness with Tea

‘공차’는 ‘차를 바친다’라는 의미의 브랜드로, 2006년 대만 남부 카오슝의 작은 거리에 처음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사거리의 모서리에 위치한 대만 공차 1호점에 가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차를 사가는 대만인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고상하게 앉아 사기 잔에 차를 마시는 서양과는 사뭇 다른 대만 의 차 문화가 여행객들에게 흥미로워 보였나 봅니다. 공차는 현재 19개 국가에 총 800여 개의 매장이 들어선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Gong 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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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cha Korea 공차코리아

Role

Brand Strategy & Concept Experience Concept Visual Identity Design Space Design

Date

2015

Ko

Eng

Blended Happiness with Tea

‘공차’는 ‘차를 바친다’라는 의미의 브랜드로, 2006년 대만 남부 카오슝의 작은 거리에 처음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사거리의 모서리에 위치한 대만 공차 1호점에 가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차를 사가는 대만인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고상하게 앉아 사기 잔에 차를 마시는 서양과는 사뭇 다른 대만 의 차 문화가 여행객들에게 흥미로워 보였나 봅니다. 공차는 현재 19개 국가에 총 800여 개의 매장이 들어선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버블티를 넘어,
더 쉽고 친근한 차 문화를

공차는 버블티를 우리나라의 대중적 음료로 자리 잡게 만드는 큰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차는 단지 ‘버블티 브랜드’로 자리 잡고 싶지 않았습니다. 버블티를 시작으로 다른 다양한 음료와 대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차 문화를 전달하고, 그를 통해 대중적 인 차 문화의 확산과 ‘차 문화의 플랫폼’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큰 목표와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공차 브랜드의 가장 중요한 가치에 대한 모색과, 그에 따른 브랜드 정체성의 확립이 필요했습니다.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을 우려낸

공차 브랜드의 이전의 것은 모두 버리고 완전히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야 할까? 우리의 결정은 ‘NO’였습니다. 우리는 기존의 공차가 형성해온 자산에 답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Taiwanese Tea-Origin / Customizing / Active 라는, 공차가 그간 쌓아온 자산이자 핵심 가치이기도 한 세 가지 키워드를 설정하였습니다. 그리고 키워드들을 종합하여 ‘Blended’라는 새로운 브랜드 컨셉을 고안하였습니다.

기억에 남는 서비스와
고객 경험을 위해

공차에게는 한가지 큰 고민이 있었습니다. 공차를 여러 번 이용한 고객들은 자연스레 자주 먹는 메뉴에 정착할 수 있었지만, 공차를 처음 경험하는 고객들은 수많은 메뉴와 복잡한 주문 방식에 어려움을 느꼈고 다시 방문하는 것을 망설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객들이 느끼는 가장 핵심적인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은 공차에게 가장 큰 숙제이자 변화로 가는 지름길이였습니다. 우리는 공차를 방문하는 고객의 입장부터 퇴장까지, 재방문까지의 경험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목표를 세웠고, 그에 따른 아이디어를 구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대표적인 결과물은 ‘Pre order zone’과 ‘Menu Board Renewal’ 입니다.

차 문화를 알리고
전달하는 메신저

공차 매장의 직원들이 단지 음료를 만드는 역할에서 벗어나 고객에게 차에 대한 정보를 친절하게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면 어떨까요? 새롭게 바뀐 브랜드 컨셉이 단지 시각적인 것에 국한되지 않고 무형적 서비스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Tea Blender’라는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부여했습니다. ‘Tea Blender’는 공차의 아이덴티티를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뿐만 아니라, 앞으로 고객들에게 공차만의 차(茶) 문화를 직, 간접적으로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될 것 입니다.

쉽고 즐거운 차 문화를
전파하는 스토리텔러

공차 브랜드 리뉴얼 프로젝트는 단지 이전에 감싸고 있던 겉모습을 바꾸는 데에 그치는 것이 아닌, 고객 입장에서 브랜드의 전체적인 모습을 하나의 이야기로 어우르기 위한 목표를 가진 프로젝트였습니다. 바뀐 모습의 공차가 고객들에게 새롭고 더욱 좋은 경험을 주기 위해 공차 구석구석에는 소소한 디테일이 숨어있습니다. 새로운 모습의 공차는 이제 우리 주변의 곳곳에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편안한 공간’으로서, ‘즐거운 브랜드’로서, 차(茶) 문화를 가장 친근하고 알리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스토리텔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Project owner.

Gongcha Korea 공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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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cha Korea 공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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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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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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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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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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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 &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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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내, 양한아, 이수정, 김남규, Frank Bear

김시내, 양한아, 이수정,
김남규,  Frank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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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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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름, 박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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