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Basset

Client

M's Seed 엠즈씨드

Role

Brand Concept & Strategy Brand Experience Design Store Identity

Date

2020

Ko

Eng

Craft with Pride

폴 바셋은 2003년 WBC(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역대 최연소 챔피언'을 수상한 호주 출신의 바리스타 폴 바셋과 컬레버레이션을 통해 맛있는 커피 레시피에 대해 오랜 시간 연구한 것은 물론 모든 메뉴에 전세계 품질 상위 7%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하여 2009년 부터 ‘스페셜티 커피’ 의 대중화에 앞장섰습니다. 2020년은 지금까지 쌓아올린 폴바셋의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기존 자산의 문제점들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특히나 스페셜티 커피의 저변확대를 넘어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강화된 상징, 명료한 브랜드의 시각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그 중 폴 바셋 브랜드의 시각적인 문제점을 3가지로 압축했습니다. 첫번째, 도심의 리테일 또는 Drive Thru에서 사이니지의 높이로 맞춰진 옥외광고법 규격을 준수하게되면 브랜드의 가시성이 타 브랜드 대비 현저히 떨어지는 문제점. 두번째, 기존 브랜드 요소를 실사용 시 적용이 어려운 상황이 잦고, 디지털 환경을 고려한 유연성이 떨어지는 문제점. 세번째, 브랜드의 지향점이 뚜렷하지 않고, 고객 경험의 인식 속에 상징성이 낮다는 문제점. 이 세가지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체적인 전략으로 기존보다 더 전문적이고 상징적인 브랜드를 추구하는 새로운 폴바셋 2.0이 시작되었습니다.

Paul Bas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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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Seed 엠즈씨드

Role

Brand Concept & Strategy Brand Experience Design Store Identity

Date

2020

Ko

Eng

Craft with Pride

폴 바셋은 2003년 WBC(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역대 최연소 챔피언'을 수상한 호주 출신의 바리스타 폴 바셋과 컬레버레이션을 통해 맛있는 커피 레시피에 대해 오랜 시간 연구한 것은 물론 모든 메뉴에 전세계 품질 상위 7%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하여 2009년 부터 ‘스페셜티 커피’ 의 대중화에 앞장섰습니다. 2020년은 지금까지 쌓아올린 폴바셋의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기존 자산의 문제점들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특히나 스페셜티 커피의 저변확대를 넘어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강화된 상징, 명료한 브랜드의 시각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그 중 폴 바셋 브랜드의 시각적인 문제점을 3가지로 압축했습니다. 첫번째, 도심의 리테일 또는 Drive Thru에서 사이니지의 높이로 맞춰진 옥외광고법 규격을 준수하게되면 브랜드의 가시성이 타 브랜드 대비 현저히 떨어지는 문제점. 두번째, 기존 브랜드 요소를 실사용 시 적용이 어려운 상황이 잦고, 디지털 환경을 고려한 유연성이 떨어지는 문제점. 세번째, 브랜드의 지향점이 뚜렷하지 않고, 고객 경험의 인식 속에 상징성이 낮다는 문제점. 이 세가지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체적인 전략으로 기존보다 더 전문적이고 상징적인 브랜드를 추구하는 새로운 폴바셋 2.0이 시작되었습니다.

Paul Basset

Client

M's Seed 엠즈씨드

Role

Brand Concept & Strategy Brand Experience Design Store Identity

Date

2020

Ko

Eng

Craft with Pride

폴 바셋은 2003년 WBC(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역대 최연소 챔피언'을 수상한 호주 출신의 바리스타 폴 바셋과 컬레버레이션을 통해 맛있는 커피 레시피에 대해 오랜 시간 연구한 것은 물론 모든 메뉴에 전세계 품질 상위 7%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하여 2009년 부터 ‘스페셜티 커피’ 의 대중화에 앞장섰습니다. 2020년은 지금까지 쌓아올린 폴바셋의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기존 자산의 문제점들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특히나 스페셜티 커피의 저변확대를 넘어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강화된 상징, 명료한 브랜드의 시각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그 중 폴 바셋 브랜드의 시각적인 문제점을 3가지로 압축했습니다. 첫번째, 도심의 리테일 또는 Drive Thru에서 사이니지의 높이로 맞춰진 옥외광고법 규격을 준수하게되면 브랜드의 가시성이 타 브랜드 대비 현저히 떨어지는 문제점. 두번째, 기존 브랜드 요소를 실사용 시 적용이 어려운 상황이 잦고, 디지털 환경을 고려한 유연성이 떨어지는 문제점. 세번째, 브랜드의 지향점이 뚜렷하지 않고, 고객 경험의 인식 속에 상징성이 낮다는 문제점. 이 세가지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체적인 전략으로 기존보다 더 전문적이고 상징적인 브랜드를 추구하는 새로운 폴바셋 2.0이 시작되었습니다.

CRAFT WITH PRIDE

디자인을 하기전에 우선 폴바셋이 카페브랜드로서 고객들에게 전달하는 개성과 이미지는 무엇일까 고민했습니다. 타 브랜드와 다른 폴바셋만의 특징은 바리스타 챔피언인 폴바셋의 기술과 정신을 갖고 있다는 점과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바리스타 교육 및 최상의 커피 문화를 만들기위한 노력들이 남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차별화 포인트를 기반으로 품질과 타협하지 않으며, 완벽한 한잔을 만들어내는 커피에 대한 자부심을 브랜드 컨셉으로 설정하고 이에 따른 퍼스널리티를 ‘Local mood’, ‘The artisans Sprit’, ‘Beyond sepcial’로 정의했습니다. 이런 브랜드 퍼스널리티를 좀더 명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브랜드 톤앤 무드를 만들고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아이코닉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우리는 폴바셋만의 자산인 크라운 심벌이 소비자에게 분명하게 인지되고 상징성을 높일 수 있도록 보다 강력한 활용을 제안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크라운 심벌에 대한 다양한 조형적 테스트를 진행하여 작은 사이즈로 활용하여도 조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형태적 안정성을 높였으며, 실제 고객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크라운 내부에 위치한 BARISTA 텍스트를 과감히 제거해 더욱 단단하고 아이코닉한 크라운 심벌을 완성했습니다.

More confident
and bolder

바리스타 폴바셋의 친필사인으로 개발된 기존 사인형 로고타입은 낮은 가독성으로 인하여 메인 채널사인에 부적합한 조형을 지니고 있었습니다.우리는 가독성 높은 고딕계열의 새로운 로고타입을 개발하여 메인 채널사인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 기존 자산인 사인형 로고타입은 크라운과 함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접점에 적용되어 인증마크로서 폴바셋의 헤리티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Graphic Motif

폴바셋 워드마크를 활용하여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그래픽 패턴을 개발하여 다양한 접점에 표현하고 브랜드 심벌의 상징인 크라운이 햇빛에 빛나는 잔상의 느낌을 ‘마름모’로 형상화해 패턴을 개발했습니다. 마름모 중앙에 라인을 추가하여 브랜드 품질과 맛, 신선도의 근간이 되는 원두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이를 일정하게 반복한 패턴은 브랜드의 고집과 철학, 세련된 느낌을 나타냅니다.

Project owner.

M's Seed 엠즈씨드

Project owner.

M's Seed 엠즈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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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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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김지훈

Concept &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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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기백, 김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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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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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딜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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