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Energy plus hub

Client

GS Caltex GS칼텍스

Role

Brand Concept & Strategy Brand Design Brand Touchpoint Design Space & Signage

Date

2020

Ko

Eng

에너지, 그 가능성을 넓히다

1908년. 헨리포드는 모든 사람이 자동차를 가질 수 있는 대량생산의 토대가 되었던 모델T를 발명했습니다. 벌써 100년도 넘은 일이기도 합니다만 100년의 기간동안 유증기가 모이지 않게끔 필로티 구조의 열린 공간에 주유기가 놓여진 주유소의 기본 개념은 전혀 변하지 않았습니다. 자율주행, 전기차, 수소차 등 미래의 모빌리티 산업이 성큼 우리 삶 안에 들어왔음에도 세상의 주유소들은 언제나 변화가 없었어요. GS칼텍스의 수많은 주유소도 20년 뒤에는 얼마나 그 자리에 남을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들기도 했으니까요. 큰 도약에는 더 큰 변화가 필요합니다. GS칼텍스의 새로운 통합브랜드 에너지플러스는 ‘에너지, 그 가능성을 넓히다’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에너지 기업의 변화와 확장의 의지를 전달하고 미래 지향적 사업영역을 통합하는 브랜드입니다. 여기에 에너지플러스 브랜드가 적용된 미래형 공간은 더이상 주유소가 아닌 ‘에너지플러스 허브’로 불리게 되며, 기존 주유소의 전형적인 사업방향을 탈피하여 주유, 세차, 정비 외에 전기/수소차 충전, 카셰어링, 마이크로 모빌리티와 같은 모빌리티 인프라와 물류거점, 드론배송, 편의점과 F&B 등의 라이프서비스 콘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삶의 에너지 충전공간으로 거듭나는 선언적 브랜드로 발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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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Concept & Strategy Brand Design Brand Touchpoint Design Space & Signage

Date

2020

Ko

Eng

에너지, 그 가능성을 넓히다

1908년. 헨리포드는 모든 사람이 자동차를 가질 수 있는 대량생산의 토대가 되었던 모델T를 발명했습니다. 벌써 100년도 넘은 일이기도 합니다만 100년의 기간동안 유증기가 모이지 않게끔 필로티 구조의 열린 공간에 주유기가 놓여진 주유소의 기본 개념은 전혀 변하지 않았습니다. 자율주행, 전기차, 수소차 등 미래의 모빌리티 산업이 성큼 우리 삶 안에 들어왔음에도 세상의 주유소들은 언제나 변화가 없었어요. GS칼텍스의 수많은 주유소도 20년 뒤에는 얼마나 그 자리에 남을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들기도 했으니까요. 큰 도약에는 더 큰 변화가 필요합니다. GS칼텍스의 새로운 통합브랜드 에너지플러스는 ‘에너지, 그 가능성을 넓히다’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에너지 기업의 변화와 확장의 의지를 전달하고 미래 지향적 사업영역을 통합하는 브랜드입니다. 여기에 에너지플러스 브랜드가 적용된 미래형 공간은 더이상 주유소가 아닌 ‘에너지플러스 허브’로 불리게 되며, 기존 주유소의 전형적인 사업방향을 탈피하여 주유, 세차, 정비 외에 전기/수소차 충전, 카셰어링, 마이크로 모빌리티와 같은 모빌리티 인프라와 물류거점, 드론배송, 편의점과 F&B 등의 라이프서비스 콘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삶의 에너지 충전공간으로 거듭나는 선언적 브랜드로 발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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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Caltex GS칼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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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Concept & Strategy Brand Design Brand Touchpoint Design Space & Signage

Date

2020

Ko

Eng

에너지, 그 가능성을 넓히다

1908년. 헨리포드는 모든 사람이 자동차를 가질 수 있는 대량생산의 토대가 되었던 모델T를 발명했습니다. 벌써 100년도 넘은 일이기도 합니다만 100년의 기간동안 유증기가 모이지 않게끔 필로티 구조의 열린 공간에 주유기가 놓여진 주유소의 기본 개념은 전혀 변하지 않았습니다. 자율주행, 전기차, 수소차 등 미래의 모빌리티 산업이 성큼 우리 삶 안에 들어왔음에도 세상의 주유소들은 언제나 변화가 없었어요. GS칼텍스의 수많은 주유소도 20년 뒤에는 얼마나 그 자리에 남을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들기도 했으니까요. 큰 도약에는 더 큰 변화가 필요합니다. GS칼텍스의 새로운 통합브랜드 에너지플러스는 ‘에너지, 그 가능성을 넓히다’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에너지 기업의 변화와 확장의 의지를 전달하고 미래 지향적 사업영역을 통합하는 브랜드입니다. 여기에 에너지플러스 브랜드가 적용된 미래형 공간은 더이상 주유소가 아닌 ‘에너지플러스 허브’로 불리게 되며, 기존 주유소의 전형적인 사업방향을 탈피하여 주유, 세차, 정비 외에 전기/수소차 충전, 카셰어링, 마이크로 모빌리티와 같은 모빌리티 인프라와 물류거점, 드론배송, 편의점과 F&B 등의 라이프서비스 콘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삶의 에너지 충전공간으로 거듭나는 선언적 브랜드로 발전될 예정입니다.

Energy,
Expandability

Energy Plus Hub는 GS칼텍스가 주유소라는 기존의 관습화된 개념을 버리고 주유, 세차, 정비 외에 전기/수소차 충전, 카셰어링, 마이크로 모빌리티까지 아우르는 모빌리티 인프라이며, 도심의 라이프 서비스 콘텐츠가 결합된 미래형 스테이션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Energy Plus Hub의 비주얼 컨셉은 미래, 대담함, 멈추지않는 에너지를 키워드로 설정하여 기존 주유소에서 벗어난 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불연 소재, 역동적인 에너지를 표현할 수 있는 그래픽 표현 방법, 고객 경험의 디테일을 높여주는 통합적인 브랜드 경험전략으로 실행되었습니다. 

스테인레스 타공패널과 LED 모듈이 만들어내는 다면적인 파사드와 충전시설, 주유시설에서 보여지는 비주얼의 일체화된 톤앤무드는 모든 사람들이 처음 마주하는 생경하고 미래지향적인 에너지 스테이션을 보여줄 수 있도록 계획되었습니다.

처음 마주하는
미래형 모빌리티 공간

Energy Plus Hub는 기존의 폐쇄된 주유소의 이미지를 벗어나 열린 미래지향적 공간 경험을 통해 모빌리티와 삶에 에너지가 흐르는 미래를 표현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먼저 기존 주유소와의 혼돈을 막기위한 장치로 운전자가 가장 앞선 위치에서 마주하게 되는 폴사인은 GS그룹의 상징을 사용하여 주유소의 상징과 연속성을 부여했어요. 또한 공간의 이해와 고객 편의를 돕고 모빌리티 공간으로서의 가시성과 주목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새로운 브랜드 컬러와 유기적인 그래픽 모티프로 Energy Plus Hub만의 상징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Project owner.

GS Caltex  GS칼텍스

Project owner.

GS Caltex  GS칼텍스

Project owner.

GS Caltex  GS칼텍스

Executive director

Executive director

김지훈

김지훈

김지훈

Creative Director

Creative Director

배지훈

배지훈

Concept & Design

Concept & Design

박상진, 임병묵, 김형근, 임슬비

박상진, 임병묵, 김형근, 임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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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ge P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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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광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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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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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2 508 7871 (REP)

info@sampartn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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