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으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주거문화
품격을 전달하기 위한 롯데캐슬만의 핵심가치도 필요했습니다. 과거부터 이야기해온 ‘품격’이라는 단어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또다시 식상한 이미지에 머물 거라 생각했죠. 품격을 갖추기 위해서 사람과의 관계 속에 ‘존중’이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누군가를 ‘존중’하는 마음에서 우리는 스스로 ‘매너’와 ‘품격’을 갖추게 됩니다. 이렇게 Brand Statement가 탄생하였습니다. ‘존중은 품격을, 품격을 삶을 완성합니다.’ 품격 있는 관계 형성과 경험이 있는 브랜드 아파트로 만들겠다는 우리의 바람이었습니다.
클래식의 진화
롯데캐슬은 17년간 클래식이라는 Design Identity를 고수해왔습니다. 클래식의 어원으로 보면 ‘일류의/ 최고 수준의/ 전형적인/ 고전적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롯데캐슬이라는 브랜드 이름과 의미를 함께합니다. 다만, 캐슬이라는 성의 이미지와 ‘고전적인’ 이미지로 제한되어져 왔습니다. 이에 클래식 또한 재해석이 필요했습니다.
과거에도 물론 클래식의 재해석을 이야기했으나 단어가 가진 제한성으로 진화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롯데캐슬 클래식에는 ‘과거의 정신이 담겨있어 현재까지 영감을 주며,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아 앞으로도 유지해야 할 것’이라는 의미 부여가 될 수 있도록 우리는 Modern Legacy라 명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