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ERA

Client

Kumho E&C 금호건설

Role

Brand Strategy & Concept  Visual Identity Brand Film

Date

2022

Ko

Eng

삶의 어울림에서 대지 위의 예술로, ARTERA

금호건설은 주상복합 브랜드 ‘리첸시아’와 아파트 브랜드 ‘어울림’을 통해 약 20년간 고객 친화적 주거 환경을 조성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본격화된 아파트 시장의 리뉴얼 열풍과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등장으로, 금호건설은 새로운 전략과 변화를 모색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이에 본 프로젝트는 변화하는 환경 속 금호건설만의 독자적인 브랜드 모멘텀을 만들고자 시작되었습니다. 금호건설과 샘 서울은 ‘리첸시아’와 ‘어울림’이 공유하는 교집합 속에서 브랜드 정수를 탐색, 브랜드 통합 리뉴얼의 기준점이 될 핵심 가치를 ‘아름다움’으로 정의했습니다. 이는 주거 공간을 단순히 건축적 외형이 아닌 고객의 삶을 아름답게 비추는 문화 예술로서 전하고자 하는 금호건설의 의지를 반영합니다. 새롭게 탄생한 통합 브랜드의 이름 ‘아테라(ARTERA)’는 집을 대지(Terra) 위에 세운 예술(Art)이자, 동시대(Era)를 대표하는 건축 예술로 바라보는 금호건설의 관점을 고스란히 전달합니다. 브랜드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는 삶의 터전 위에 세운 예술적 안식처를 상징하는 심볼과 함께 탄생했으며, 안정감 있는 조형과 조화로운 그래픽 시스템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주거 문화에 대한 지향점을 담아내었습니다. 삶의 품격을 세련되게 전달하는 메인컬러 네이비와 우리 일상에 가장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소프트 톤의 서브컬러는 오랫동안 자연과 사람의 조화로움을 먼저 생각해왔던 금호건설의 철학과 여정을 브랜드의 시각 언어로 표현합니다.

ART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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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ho E&C 금호건설

Role

Brand Strategy & Concept  Visual Identity Brand Film

Date

2022

Ko

Eng

삶의 어울림에서 대지 위의 예술로, ARTERA

금호건설은 주상복합 브랜드 ‘리첸시아’와 아파트 브랜드 ‘어울림’을 통해 약 20년간 고객 친화적 주거 환경을 조성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본격화된 아파트 시장의 리뉴얼 열풍과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등장으로, 금호건설은 새로운 전략과 변화를 모색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이에 본 프로젝트는 변화하는 환경 속 금호건설만의 독자적인 브랜드 모멘텀을 만들고자 시작되었습니다. 금호건설과 샘 서울은 ‘리첸시아’와 ‘어울림’이 공유하는 교집합 속에서 브랜드 정수를 탐색, 브랜드 통합 리뉴얼의 기준점이 될 핵심 가치를 ‘아름다움’으로 정의했습니다. 이는 주거 공간을 단순히 건축적 외형이 아닌 고객의 삶을 아름답게 비추는 문화 예술로서 전하고자 하는 금호건설의 의지를 반영합니다. 새롭게 탄생한 통합 브랜드의 이름 ‘아테라(ARTERA)’는 집을 대지(Terra) 위에 세운 예술(Art)이자, 동시대(Era)를 대표하는 건축 예술로 바라보는 금호건설의 관점을 고스란히 전달합니다. 브랜드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는 삶의 터전 위에 세운 예술적 안식처를 상징하는 심볼과 함께 탄생했으며, 안정감 있는 조형과 조화로운 그래픽 시스템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주거 문화에 대한 지향점을 담아내었습니다. 삶의 품격을 세련되게 전달하는 메인컬러 네이비와 우리 일상에 가장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소프트 톤의 서브컬러는 오랫동안 자연과 사람의 조화로움을 먼저 생각해왔던 금호건설의 철학과 여정을 브랜드의 시각 언어로 표현합니다.

ARTERA

Client

Kumho E&C 금호건설

Role

Brand Strategy & Concept  Visual Identity Brand Film

Date

2022

Ko

Eng

삶의 어울림에서 대지 위의 예술로, ARTERA

금호건설은 주상복합 브랜드 ‘리첸시아’와 아파트 브랜드 ‘어울림’을 통해 약 20년간 고객 친화적 주거 환경을 조성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본격화된 아파트 시장의 리뉴얼 열풍과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등장으로, 금호건설은 새로운 전략과 변화를 모색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이에 본 프로젝트는 변화하는 환경 속 금호건설만의 독자적인 브랜드 모멘텀을 만들고자 시작되었습니다. 금호건설과 샘 서울은 ‘리첸시아’와 ‘어울림’이 공유하는 교집합 속에서 브랜드 정수를 탐색, 브랜드 통합 리뉴얼의 기준점이 될 핵심 가치를 ‘아름다움’으로 정의했습니다. 이는 주거 공간을 단순히 건축적 외형이 아닌 고객의 삶을 아름답게 비추는 문화 예술로서 전하고자 하는 금호건설의 의지를 반영합니다. 새롭게 탄생한 통합 브랜드의 이름 ‘아테라(ARTERA)’는 집을 대지(Terra) 위에 세운 예술(Art)이자, 동시대(Era)를 대표하는 건축 예술로 바라보는 금호건설의 관점을 고스란히 전달합니다. 브랜드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는 삶의 터전 위에 세운 예술적 안식처를 상징하는 심볼과 함께 탄생했으며, 안정감 있는 조형과 조화로운 그래픽 시스템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주거 문화에 대한 지향점을 담아내었습니다. 삶의 품격을 세련되게 전달하는 메인컬러 네이비와 우리 일상에 가장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소프트 톤의 서브컬러는 오랫동안 자연과 사람의 조화로움을 먼저 생각해왔던 금호건설의 철학과 여정을 브랜드의 시각 언어로 표현합니다.

Project owner.

Kumho E&C 금호건설

Project owner.

Kumho E&C 금호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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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ho E&C 금호건설

Executive director

Executive director

김지훈

김지훈

김지훈

Creative director

Creative director

이해승, 강요셉, 권형준

이해승, 강요셉, 권형준

Conceptor

Conceptor

배금조, 이창훈

배금조, 이창훈

배금조, 이창훈

Designer

Designer

최은지, 정일, 노광식, 송솔

최은지, 정일, 노광식, 송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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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ion 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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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주

배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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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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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2 508 7871 (REP)

info@sampartn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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