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Branding & Film
Client
Samsung Asset Management 삼성자산운용
Role
Research & Concept Planning Verbal Identity Visual Identity Design Brand Film Brand Campaign
Date
2023
Ko
Eng
세상의 모든 투자, Kodex
요즘은 MZ 세대 사이에서도 재테크가 중요한 화두잖아요. 과거에 비해 펀드나 주식과 같은 금융 거래도 쉬워졌지요. 누구나 모바일 앱으로 손쉽게 투자가 가능해진 이후로 20-30대 개인 투자자들의 유입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ETF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주식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아마 조금 더 익숙할 겁니다. ETF는 Exchage Traded Fund의 약자로 일반 펀드와는 달리 거래소에 상장되어 일반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를 의미합니다. 개인 투자자들도 쉽고 간편하게 채권에 투자할 수 있어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젊은 세대에게도 인기죠. 국내 ETF 시장에는 오랜 기간 굳건하게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삼성자산운용의 Kodex입니다. Kodex는 대한민국 대표 자산운용사, 삼성자산운용이 2002년 상장한 한국 최초의 ETF 브랜드입니다. 2022년 20주년을 맞아 국내 시장을 뛰어넘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포석을 마련하기 위해 브랜드를 새롭게 리뉴얼하였습니다. 더 젊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고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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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 Concept Planning Verbal Identity Visual Identity Design Brand Film Brand Campaign
Date
2023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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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투자, Kodex
요즘은 MZ 세대 사이에서도 재테크가 중요한 화두잖아요. 과거에 비해 펀드나 주식과 같은 금융 거래도 쉬워졌지요. 누구나 모바일 앱으로 손쉽게 투자가 가능해진 이후로 20-30대 개인 투자자들의 유입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ETF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주식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아마 조금 더 익숙할 겁니다. ETF는 Exchage Traded Fund의 약자로 일반 펀드와는 달리 거래소에 상장되어 일반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를 의미합니다. 개인 투자자들도 쉽고 간편하게 채권에 투자할 수 있어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젊은 세대에게도 인기죠. 국내 ETF 시장에는 오랜 기간 굳건하게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삼성자산운용의 Kodex입니다. Kodex는 대한민국 대표 자산운용사, 삼성자산운용이 2002년 상장한 한국 최초의 ETF 브랜드입니다. 2022년 20주년을 맞아 국내 시장을 뛰어넘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포석을 마련하기 위해 브랜드를 새롭게 리뉴얼하였습니다. 더 젊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고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 것입니다.
Kodex Branding & Film
Client
Samsung Asset Management 삼성자산운용
Role
Research & Concept Planning Verbal Identity Visual Identity Design Brand Film Brand Campaign
Date
2023
Ko
Eng
세상의 모든 투자, Kodex
요즘은 MZ 세대 사이에서도 재테크가 중요한 화두잖아요. 과거에 비해 펀드나 주식과 같은 금융 거래도 쉬워졌지요. 누구나 모바일 앱으로 손쉽게 투자가 가능해진 이후로 20-30대 개인 투자자들의 유입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ETF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주식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아마 조금 더 익숙할 겁니다. ETF는 Exchage Traded Fund의 약자로 일반 펀드와는 달리 거래소에 상장되어 일반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를 의미합니다. 개인 투자자들도 쉽고 간편하게 채권에 투자할 수 있어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젊은 세대에게도 인기죠. 국내 ETF 시장에는 오랜 기간 굳건하게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삼성자산운용의 Kodex입니다. Kodex는 대한민국 대표 자산운용사, 삼성자산운용이 2002년 상장한 한국 최초의 ETF 브랜드입니다. 2022년 20주년을 맞아 국내 시장을 뛰어넘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포석을 마련하기 위해 브랜드를 새롭게 리뉴얼하였습니다. 더 젊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고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 것입니다.


상징은 강력하게
활용은 유연하게
상징은 강력하게
활용은 유연하게
상징은 강력하게
활용은 유연하게
기존의 로고는 주식의 상승장을 의미하는 붉은색의 워드마크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하며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기존 로고에 대한 첫인상을 물었을 때의 응답은 ‘보수적이다’, ‘딱딱하다’, ‘올드하다’와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가 대다수였습니다. 반면 ‘친근하다’, ‘창의적이다’와 같은 답변의 응답수는 현저히 낮았어요. 그리고 재밌는 건 Kodex에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을 묻는 질문에 대한 응답수는 기존의 ‘레드’보다 '블루'가 훨씬 높았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삼성이기 때문이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삼성은 블루’라는 게 당연한 공식이에요. '투자니까 상승장, 상승장 하면 레드’ 같은 이유는 중요하지 않았죠.
우리는 단지 블루 색상을 쓰는 것만으로 이 브랜드가 삼성에서 만들었다는 일종의 보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업에 대한 신뢰와 친밀도를 자연스럽게 브랜드로 끌어올 수 있고, 처음 접하는 고객들에게도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더 인지도를 높이고 유연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심볼마크가 필요했습니다. 아주 단순하지만 쉽게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조형이어야 했어요. 열기구와 맵 포인터를 모티브로 개발된 심볼마크는 투자자의 자산 성장과 목표 달성의 과정을 즐거운 여행에 비유한 것입니다. 여행을 떠나는 열기구처럼 위로 떠오르기도 하고, 목적지를 나타내는 지도 위의 맵 포인터처럼 둥실둥실 떠있기도 하죠. 투자는 쉽고 즐거운 경험이라는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ETF가 생소한 투자자들의 심리적인 진입 장벽을 허물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기존의 로고는 주식의 상승장을 의미하는 붉은색의 워드마크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하며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기존 로고에 대한 첫인상을 물었을 때의 응답은 ‘보수적이다’, ‘딱딱하다’, ‘올드하다’와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가 대다수였습니다. 반면 ‘친근하다’, ‘창의적이다’와 같은 답변의 응답수는 현저히 낮았어요. 그리고 재밌는 건 Kodex에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을 묻는 질문에 대한 응답수는 기존의 ‘레드’보다 '블루'가 훨씬 높았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삼성이기 때문이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삼성은 블루’라는 게 당연한 공식이에요. '투자니까 상승장, 상승장 하면 레드’ 같은 이유는 중요하지 않았죠.
우리는 단지 블루 색상을 쓰는 것만으로 이 브랜드가 삼성에서 만들었다는 일종의 보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업에 대한 신뢰와 친밀도를 자연스럽게 브랜드로 끌어올 수 있고, 처음 접하는 고객들에게도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더 인지도를 높이고 유연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심볼마크가 필요했습니다. 아주 단순하지만 쉽게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조형이어야 했어요. 열기구와 맵 포인터를 모티브로 개발된 심볼마크는 투자자의 자산 성장과 목표 달성의 과정을 즐거운 여행에 비유한 것입니다. 여행을 떠나는 열기구처럼 위로 떠오르기도 하고, 목적지를 나타내는 지도 위의 맵 포인터처럼 둥실둥실 떠있기도 하죠. 투자는 쉽고 즐거운 경험이라는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ETF가 생소한 투자자들의 심리적인 진입 장벽을 허물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기존의 로고는 주식의 상승장을 의미하는 붉은색의 워드마크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하며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기존 로고에 대한 첫인상을 물었을 때의 응답은 ‘보수적이다’, ‘딱딱하다’, ‘올드하다’와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가 대다수였습니다. 반면 ‘친근하다’, ‘창의적이다’와 같은 답변의 응답수는 현저히 낮았어요. 그리고 재밌는 건 Kodex에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을 묻는 질문에 대한 응답수는 기존의 ‘레드’보다 '블루'가 훨씬 높았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삼성이기 때문이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삼성은 블루’라는 게 당연한 공식이에요. '투자니까 상승장, 상승장 하면 레드’ 같은 이유는 중요하지 않았죠.
우리는 단지 블루 색상을 쓰는 것만으로 이 브랜드가 삼성에서 만들었다는 일종의 보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업에 대한 신뢰와 친밀도를 자연스럽게 브랜드로 끌어올 수 있고, 처음 접하는 고객들에게도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더 인지도를 높이고 유연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심볼마크가 필요했습니다. 아주 단순하지만 쉽게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조형이어야 했어요. 열기구와 맵 포인터를 모티브로 개발된 심볼마크는 투자자의 자산 성장과 목표 달성의 과정을 즐거운 여행에 비유한 것입니다. 여행을 떠나는 열기구처럼 위로 떠오르기도 하고, 목적지를 나타내는 지도 위의 맵 포인터처럼 둥실둥실 떠있기도 하죠. 투자는 쉽고 즐거운 경험이라는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ETF가 생소한 투자자들의 심리적인 진입 장벽을 허물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낯설고
어려운 투자를
설레는
기대감으로.
새로운 Kodex를 유연하고 확장성 있는 글로벌 브랜드의 모습으로 표현하기 위해 메인 색상인 블루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보조 색상을 활용하여 기존 금융 브랜드들과는 다른 젊고 유쾌한 이미지로 비주얼을 풀어냈습니다. 그리고 말쑥한 정장을 차려입은 금융맨이 아닌, 긍정적인 삶의 태도와 자신감이 드러나는 인물 이미지를 사용했어요.
이전의 고리타분하고 올드한 이미지를 벗고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하죠. 고객들은 TV에서, 지하철 플랫폼에서, SNS에서 하늘 위를 여행하는 형형색색의 열기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채롭고 즐거운 경험으로 가득한 고객의 투자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는 것이죠. '가고 싶은 길이 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처럼요.
새로운 Kodex를 유연하고 확장성 있는 글로벌 브랜드의 모습으로 표현하기 위해 메인 색상인 블루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보조 색상을 활용하여 기존 금융 브랜드들과는 다른 젊고 유쾌한 이미지로 비주얼을 풀어냈습니다. 그리고 말쑥한 정장을 차려입은 금융맨이 아닌, 긍정적인 삶의 태도와 자신감이 드러나는 인물 이미지를 사용했어요.
이전의 고리타분하고 올드한 이미지를 벗고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하죠. 고객들은 TV에서, 지하철 플랫폼에서, SNS에서 하늘 위를 여행하는 형형색색의 열기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채롭고 즐거운 경험으로 가득한 고객의 투자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는 것이죠. '가고 싶은 길이 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처럼요.
새로운 Kodex를 유연하고 확장성 있는 글로벌 브랜드의 모습으로 표현하기 위해 메인 색상인 블루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보조 색상을 활용하여 기존 금융 브랜드들과는 다른 젊고 유쾌한 이미지로 비주얼을 풀어냈습니다. 그리고 말쑥한 정장을 차려입은 금융맨이 아닌, 긍정적인 삶의 태도와 자신감이 드러나는 인물 이미지를 사용했어요.
이전의 고리타분하고 올드한 이미지를 벗고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하죠. 고객들은 TV에서, 지하철 플랫폼에서, SNS에서 하늘 위를 여행하는 형형색색의 열기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채롭고 즐거운 경험으로 가득한 고객의 투자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는 것이죠. '가고 싶은 길이 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처럼요.






KoAct ETF
Kodex 리뉴얼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후, 2023년 8월 삼성자산운용의 자회사인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신규 ETF 브랜드 KoAct를 론칭하였습니다. 심볼마크를 제외하고 모든 비주얼은 Kodex와 동일하게 전개하며,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Kodex 리뉴얼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후, 2023년 8월 삼성자산운용의 자회사인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신규 ETF 브랜드 KoAct를 론칭하였습니다. 심볼마크를 제외하고 모든 비주얼은 Kodex와 동일하게 전개하며,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Kodex 리뉴얼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후, 2023년 8월 삼성자산운용의 자회사인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신규 ETF 브랜드 KoAct를 론칭하였습니다. 심볼마크를 제외하고 모든 비주얼은 Kodex와 동일하게 전개하며,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Kodex
Brand Film
최근 몇 년은 정말 대한민국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응집된 전례 없던 대투자의 시대였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나스닥 이 무수히 많은 종목 중에서도 가히 돋보였던 건 ETF 투자의 대중적 인기였죠. 그런데 혹시 이 혁신적인 ETF의 시초가 삼성자산운용의 KODEX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KODEX는 그동안 수많은 최초의 ETF를 탄생시키며 격변하는 투자시장을 20년간 이끌어왔습니다. 기관과 전문 투자자들의 핵심 투자상품으로써도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왔죠. 검증된 전문성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정통적 강점이 젊은 투자자들에겐 자칫 ‘올드하다’ 라는 이미지로 비춰질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KODEX 20주년 브랜드 필름은 지금껏 쌓아온 업적을 기념하는 시간이 아닌, 새로운 도전과 시작을 알리고 2030 세대들에게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이미지로 새롭게 포지셔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최근 몇 년은 정말 대한민국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응집된 전례 없던 대투자의 시대였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나스닥 이 무수히 많은 종목 중에서도 가히 돋보였던 건 ETF 투자의 대중적 인기였죠. 그런데 혹시 이 혁신적인 ETF의 시초가 삼성자산운용의 KODEX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KODEX는 그동안 수많은 최초의 ETF를 탄생시키며 격변하는 투자시장을 20년간 이끌어왔습니다. 기관과 전문 투자자들의 핵심 투자상품으로써도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왔죠. 검증된 전문성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정통적 강점이 젊은 투자자들에겐 자칫 ‘올드하다’ 라는 이미지로 비춰질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KODEX 20주년 브랜드 필름은 지금껏 쌓아온 업적을 기념하는 시간이 아닌, 새로운 도전과 시작을 알리고 2030 세대들에게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이미지로 새롭게 포지셔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최근 몇 년은 정말 대한민국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응집된 전례 없던 대투자의 시대였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나스닥 이 무수히 많은 종목 중에서도 가히 돋보였던 건 ETF 투자의 대중적 인기였죠. 그런데 혹시 이 혁신적인 ETF의 시초가 삼성자산운용의 KODEX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KODEX는 그동안 수많은 최초의 ETF를 탄생시키며 격변하는 투자시장을 20년간 이끌어왔습니다. 기관과 전문 투자자들의 핵심 투자상품으로써도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왔죠. 검증된 전문성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정통적 강점이 젊은 투자자들에겐 자칫 ‘올드하다’ 라는 이미지로 비춰질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KODEX 20주년 브랜드 필름은 지금껏 쌓아온 업적을 기념하는 시간이 아닌, 새로운 도전과 시작을 알리고 2030 세대들에게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이미지로 새롭게 포지셔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가능성의 시대 속에
가고 싶은 길이 되다
KODEX 브랜드 필름의 방향성은 명확했습니다. 과거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를 향해 새롭게 나아가겠다는 상징적 메시지를 세련되고 감각적인 영상미와 함께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것이었죠. 2030 타겟이 직접 주연이 되어 변화의 길을 위풍당당하게 개척해 나가는 모습, 그렇게 ‘런웨이’ 라는 컨셉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통상적으로 자산운용 브랜드들은 자사 상품의 베네핏만을 강조하는 내용이 많았는데, 이와 달리 KODEX는 고객의 생각에 초점을 맞춰 리딩 브랜드만이 할 수 있는 차별화된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현 상황의 투자자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또한 예비 투자자들은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그들의 관점에서 고민해볼 필요가 있었죠.
모두가 앞다투어 극적인 성과만을 야기할 때, 본질로 돌아와 투자라는 길고 험난한 여정을 흔들림 없이 자신있게 나아갈 수 있는, 그런 새로운 가능성의 실크로드가 되도록 ‘가고 싶은 길이 되다’라는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로 KODEX의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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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를 주도하고
변화를 일으키며
투자를 혁신해온
KODEX가 새롭게 여는 길
끝없이 펼쳐지는 가능성의 시대 속에
당신의 투자가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도록
가고 싶은 길이 되다
Project owner.
Samsung Asset Management 삼성자산운용
Project owner.
Samsung Asset Management 삼성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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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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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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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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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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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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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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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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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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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완, 하동미, 이연선, 이건희
김지완, 하동미, 이연선, 이건희
Motion 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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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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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Film
Brand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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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Director
Creative Director
권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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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Creative Director
Jr. Creative Director
이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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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Director
Art Director
정일
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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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Illu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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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x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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