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ong 가농

Client

GanongBio 가농바이오

Role

Brand Strategy & Concept Brand Campaign & Film Visual Identity Design

Date

2024, 2020

Ko

Eng

24시간안에 빠르고 신선하게

어제도 오늘도 여러분의 식탁에는 계란이 있었을거에요. 아침을 든든하게 했던 토스트부터, 편의점에서 마주했던 촉촉한 반숙란, 저녁에 닭발안주와 함께했던 계란찜까지 우리가 1년간 먹는 계란은 국민 1인 평균 268개에 달합니다. 아마도 사흘에 계란 2알은 족히 드셨을 거라는 이야기와 같죠. 그런데 생각해보시면 우리가 언제 계란을 맛이나 신선함을 제공하는 브랜드의 신뢰를 믿고 구입한 적이 있던가요? 유정란, 무정란, 동물복지계란과 같이 사육방식에 대한 구분은 했었지만 대부분 그냥 계란의 가격 또는 알만한 회사의 이름이 패키지에 크게 써있으면 그것만 믿고 구매 했던 것이 전부죠. 계란의 맛은 신선함에 크게 좌우됩니다. 통상적인 계란의 유통방식은 산란 후 보관, 이후 중간판매를 거쳐 포장되고 소매에서 우리를 만나기까지 산란 후 7일에서 14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이미 신선함을 잃어버려요. 계란이라는 식품 자체가 껍질을 통해 숨을 쉬고 있으니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국내 최대 단일생산량, 최첨단 스마트팜으로 오늘 낳은 계란을 내일 만날 수 있는 경험이 가능한 가농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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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도 여러분의 식탁에는 계란이 있었을거에요. 아침을 든든하게 했던 토스트부터, 편의점에서 마주했던 촉촉한 반숙란, 저녁에 닭발안주와 함께했던 계란찜까지 우리가 1년간 먹는 계란은 국민 1인 평균 268개에 달합니다. 아마도 사흘에 계란 2알은 족히 드셨을 거라는 이야기와 같죠. 그런데 생각해보시면 우리가 언제 계란을 맛이나 신선함을 제공하는 브랜드의 신뢰를 믿고 구입한 적이 있던가요? 유정란, 무정란, 동물복지계란과 같이 사육방식에 대한 구분은 했었지만 대부분 그냥 계란의 가격 또는 알만한 회사의 이름이 패키지에 크게 써있으면 그것만 믿고 구매 했던 것이 전부죠. 계란의 맛은 신선함에 크게 좌우됩니다. 통상적인 계란의 유통방식은 산란 후 보관, 이후 중간판매를 거쳐 포장되고 소매에서 우리를 만나기까지 산란 후 7일에서 14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이미 신선함을 잃어버려요. 계란이라는 식품 자체가 껍질을 통해 숨을 쉬고 있으니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국내 최대 단일생산량, 최첨단 스마트팜으로 오늘 낳은 계란을 내일 만날 수 있는 경험이 가능한 가농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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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도 여러분의 식탁에는 계란이 있었을거에요. 아침을 든든하게 했던 토스트부터, 편의점에서 마주했던 촉촉한 반숙란, 저녁에 닭발안주와 함께했던 계란찜까지 우리가 1년간 먹는 계란은 국민 1인 평균 268개에 달합니다. 아마도 사흘에 계란 2알은 족히 드셨을 거라는 이야기와 같죠. 그런데 생각해보시면 우리가 언제 계란을 맛이나 신선함을 제공하는 브랜드의 신뢰를 믿고 구입한 적이 있던가요? 유정란, 무정란, 동물복지계란과 같이 사육방식에 대한 구분은 했었지만 대부분 그냥 계란의 가격 또는 알만한 회사의 이름이 패키지에 크게 써있으면 그것만 믿고 구매 했던 것이 전부죠. 계란의 맛은 신선함에 크게 좌우됩니다. 통상적인 계란의 유통방식은 산란 후 보관, 이후 중간판매를 거쳐 포장되고 소매에서 우리를 만나기까지 산란 후 7일에서 14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이미 신선함을 잃어버려요. 계란이라는 식품 자체가 껍질을 통해 숨을 쉬고 있으니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국내 최대 단일생산량, 최첨단 스마트팜으로 오늘 낳은 계란을 내일 만날 수 있는 경험이 가능한 가농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하루 백만개.
최첨단 스마트팜.

가농은 하루 100만개의 계란이 생산되는 국내 유일의 최첨단 스마트팜입니다. 어느 정도인지 감이 잘 안오시죠? 일단 닭들이 거주하는 농장 안에는 사람이 한명도 없습니다. 닭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세균이 원천적으로 차단된 거주 환경과 온도, 습도, 암모니아 농도, 세균까지 슈퍼컴퓨터로 제어되는 스마트팜입니다. 스마트팜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산란된 계란이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자동 운반시설을 거쳐 크기와 색깔별 분류, 세척, 불량계란의 감별, 포장에 이르는 전과정에 사람의 손이 단 한번도 닿지않고 진행되는 의미합니다. 조류독감, 외부오염에 취약한 계란이라는 식품의 특성을 생각한다면 이 과정은 마치 제품의 완벽함을 추구하려는 장인의 모습과 닮아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여기를 방문하기 전까지 위의 이야기가 거창하게 포장된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실제 이곳을 둘러보는 순간 실체를 보고 너무 놀라웠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심지어 스마트팜은 외부인이 들어온 것은 저희가 두번째라고 해요. 그럴만도 한것이 여기에 들어오려면 반도체 공정의 클린룸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까다롭기로 유명했으니까요. 들어온 순간 감탄을 넘어 경이로움이 느껴질 때 결심했어요. 이 공정을 모두 영상으로 담고 신선한 계란의 이야기를 제대로 보여주는 브랜드 캠페인을 만들어보자고 말이죠. 이렇게 하루 100만개의 신선함이 만들어지는 스마트팜의 이름은 파밀리언밸리(Farm + Million) 로 시작되었습니다.

완벽한 계란을 닮은
가농의 새로운 시작

계란의 이상적인 모습을 담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으로 가농은 고객들에게 다가섭니다. 따라할 수 없는 유니크함과 친숙한 느낌이 공존하는 브랜드를 통해 진짜 신선한 계란이란 무엇인지, 추상적인 동물복지가 아닌 합리적으로 증명하는 진정한 동물복지의 계란, 오늘 낳은 신선한 계란을 내일 만나볼 수 있는 경험을 세상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Project owner.

Ganongbio 가농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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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director

김지훈

Creative director

권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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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writer

이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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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Director

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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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마커스 (Director. 김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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