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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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기

급격한 성장에 따라 희미해진 기업 정체성
트리노드는 포코팡, 포코포코 등을 출시한 게임개발사이다. 회사 설립 초기에 출시한 게임이 한국과 일본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짧은 기간에 기업 규모가 급격하게 성장했는데, 이제는 게임개발을 넘어 IP 비즈니스로의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트리노드의 창립자와 창립멤버들은 어느새 규모가 커져버린 조직을 조금 더 건강하게 영속시키고, 좋은 게임을 넘어 좋은 비즈니스를 꾸준히 만들어 낼 수 있는 원동력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다. 다만 이러한 맥락에서 한가지 큰 문제의식은, 조직이 커지면서 그 조직이 지향하는 비전과 마인드셋, 하나의 브랜드로서 '우리는 누구인가?'에 대한 내부 공감대가 점차 희미해지고 있다는 점이었다.'

조직의 공유가치를 발견하는 인터널 브랜딩

인터널 브랜딩이라고 하는 브랜드 내재화의 목적은, 브랜드를 통해 단순히 마케팅적 효익을 창출하는 것을 넘어서, 조직을 조금 더 건강하게 결속시키고, 구성원들로 하여금 더 많은 동기부여와 시너지의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것, 즉 기업 구성원이 혁신의 원동력으로 작동하게 한다는 목적을 갖는다. 우리는 트리노드의 브랜드 리뉴얼 목적이 인터널 브랜딩 측면에서 접근되어야 하며, 결국 조직의 공유가치를 어떻게 발굴하고 실체화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트리노드의 브랜드 리뉴얼을 위한 리서치는 약 일주일간의 내부 구성원 워크샵을 중점으로 진행되었다. 다양한 부서, 직급, 이해관계를 가진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개인적 정체성, 조직에서의 관계와 역할론을 정의하고 우리가 트리노드에 모인 이유와 목적, 직업에 관련된 내재된 니즈와 기대가치, 그리고 하나의 공동체로서 달성하고자 하는 지향점이 어디에 있는지를 심도있게 고민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오래된 직원과 새로운 직원, 핵심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심층 인터뷰에서는 각자가 브랜드로서의 트리노드에 대해 어떠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가치를 공유하고 있는지에 대해 보다 밀도높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다.

조직의 공유가치를 발견하는 인터널 브랜딩

인터널 브랜딩이라고 하는 브랜드 내재화의 목적은, 브랜드를 통해 단순히 마케팅적 효익을 창출하는 것을 넘어서, 조직을 조금 더 건강하게 결속시키고, 구성원들로 하여금 더 많은 동기부여와 시너지의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것, 즉 기업 구성원이 혁신의 원동력으로 작동하게 한다는 목적을 갖는다. 우리는 트리노드의 브랜드 리뉴얼 목적이 인터널 브랜딩 측면에서 접근되어야 하며, 결국 조직의 공유가치를 어떻게 발굴하고 실체화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트리노드의 브랜드 리뉴얼을 위한 리서치는 약 일주일간의 내부 구성원 워크샵을 중점으로 진행되었다. 다양한 부서, 직급, 이해관계를 가진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개인적 정체성, 조직에서의 관계와 역할론을 정의하고 우리가 트리노드에 모인 이유와 목적, 직업에 관련된 내재된 니즈와 기대가치, 그리고 하나의 공동체로서 달성하고자 하는 지향점이 어디에 있는지를 심도있게 고민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오래된 직원과 새로운 직원, 핵심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심층 인터뷰에서는 각자가 브랜드로서의 트리노드에 대해 어떠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가치를 공유하고 있는지에 대해 보다 밀도높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다.

트리노드의 철학의 핵심은 목적의식의 선함과 과정의 올바름

트리노드 경영 철학의 핵심은 끊임없는 사유와 고민을 통해 완성도 높은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것. 세상에 좋은 가치를 전달하고 그 과정과 결과에 있어서 선한 관점을 잃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트리노드의 업무 프로세스와 의사결정 방식에서 많은 부분 반영되고 있었다. 매출, 유저수, 트래픽량과 같은 정량화된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맞는 업무 분담과 KPI 설정이 아닌, 각자가 어떠한 고민으로, 어떠한 목적의식으로 업무를 하는지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있으며, 좋은 성과를 만들어 냈더라도 그 과정이 올바르지 않았다면 결코 수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

트리노드의 철학의 핵심은 목적의식의 선함과 과정의 올바름

트리노드 경영 철학의 핵심은 끊임없는 사유와 고민을 통해 완성도 높은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것. 세상에 좋은 가치를 전달하고 그 과정과 결과에 있어서 선한 관점을 잃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트리노드의 업무 프로세스와 의사결정 방식에서 많은 부분 반영되고 있었다. 매출, 유저수, 트래픽량과 같은 정량화된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맞는 업무 분담과 KPI 설정이 아닌, 각자가 어떠한 고민으로, 어떠한 목적의식으로 업무를 하는지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있으며, 좋은 성과를 만들어 냈더라도 그 과정이 올바르지 않았다면 결코 수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

Narrative Creation, Make Alive!

우리는 트리노드의 경영 철학을 어떻게 정의하고 실체화할 것인지에 대한 많은 고민이 필요했다. 그 철학은 항상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해야 하는 비즈니스 분야에서, 기존에 존재하는 성공 프레임과 공식에 의존한다면 더이상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가치관을 전제로 하고 있다. 결국 트리노드라는 기업은 정해져 있는 길, 안전한 길을 가는 것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옳다고 판단하는 미지의 길을 개척해 가는 조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Narrative Creation'이라는 문장으로 트리노드의 경영 철학을 정의했다. '트리노드의 내일은 정해져 있지 않다. 오늘의 우리가 만들어 갈 뿐이다.'와 같다. 새롭게 정의된 트리노드의 경영 철학에 따른 브랜드 리뉴얼 컨셉은 Make Alive이다. Make Alive는 모든 것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는 의미로, 조직의 정서와 문화에 생명력을 불어 넣고, 수많은 창작물에 생명력을 불어 넣고, 무엇보다도 트리노드의 끊임없는 혁신과 성장스토리의 원동력이 된다는 의미이다. 정형화되지 않은 사고, 가능성을 품은 자세, 지속가능한 생명력. 트리노드는 오늘도 살아 숨쉬고 있다.●

Narrative Creation, Make Alive!

우리는 트리노드의 경영 철학을 어떻게 정의하고 실체화할 것인지에 대한 많은 고민이 필요했다. 그 철학은 항상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해야 하는 비즈니스 분야에서, 기존에 존재하는 성공 프레임과 공식에 의존한다면 더이상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가치관을 전제로 하고 있다. 결국 트리노드라는 기업은 정해져 있는 길, 안전한 길을 가는 것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옳다고 판단하는 미지의 길을 개척해 가는 조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Narrative Creation'이라는 문장으로 트리노드의 경영 철학을 정의했다. '트리노드의 내일은 정해져 있지 않다. 오늘의 우리가 만들어 갈 뿐이다.'와 같다. 새롭게 정의된 트리노드의 경영 철학에 따른 브랜드 리뉴얼 컨셉은 Make Alive이다. Make Alive는 모든 것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는 의미로, 조직의 정서와 문화에 생명력을 불어 넣고, 수많은 창작물에 생명력을 불어 넣고, 무엇보다도 트리노드의 끊임없는 혁신과 성장스토리의 원동력이 된다는 의미이다. 정형화되지 않은 사고, 가능성을 품은 자세, 지속가능한 생명력. 트리노드는 오늘도 살아 숨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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