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은 우리의 삶을 이롭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발전시켰습니다.
하지만, 결국 사람이 직접 활용해야 하는 도구의 수단이었죠.
그래서, 관점을 좀 다르게 생각해봤습니다.
어쩌면 삼성디스플레이의 기술은 파트너에 가깝지 않을까라고 말이죠.
최적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지능적인 Automotive 기술,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림 없이 곁을 지키는 Durability 기술,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으며 협력하는 Round Display 까지.
사람과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이 협력 관계에서
디스플레이 기술이 보는 것을 넘어설 때 ‘얼마나 세상은 이로워질까?’
이 물음에 답을 주는 것이, 이번 기획의 시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