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ank

Client

Kbank 케이뱅크

Role

Brand Film

Date

2021

K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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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nk 케이뱅크

Role

Brand Film

Date

2021

K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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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nk 케이뱅크

Role

Brand Film

Date

2021

Ko

Eng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은행

요즘의 은행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은행이 아닌 것 같은 세련미로 무장한 은행? 캐릭터를 앞세운 친근한 은행? 다 좋은 이야기입니다. 다만, 숨 한번 크게 쉬고 다시 한번 금융의 본질을 생각해봅니다. 금융이 꼭 필요한 이유는 우리의 자산을 불려주고 더 나은 가능성을 꿈꾸게 하는 것입니다. 2017년 대한민국 최초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런칭 이후 꾸준한 시도를 거듭해오던 케이뱅크는 조금 더 본질적인 금융의 모습으로 고객에 다가서고자 합니다. 고객의 시간을 아껴주고, 고객의 고민을 덜어주며, 선별된 투자 기회로 고객의 자산을 키워가는 기쁨을 주는 본질의 모습으로 말이죠. 앞으로도 금융서비스의 변하지 않는 가치를 통해 조금씩 나아지는 생활의 변화를 함께 하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은행 케이뱅크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Ko

Eng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은행

요즘의 은행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은행이 아닌 것 같은 세련미로 무장한 은행? 캐릭터를 앞세운 친근한 은행? 다 좋은 이야기입니다. 다만, 숨 한번 크게 쉬고 다시 한번 금융의 본질을 생각해봅니다. 금융이 꼭 필요한 이유는 우리의 자산을 불려주고 더 나은 가능성을 꿈꾸게 하는 것입니다. 2017년 대한민국 최초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런칭 이후 꾸준한 시도를 거듭해오던 케이뱅크는 조금 더 본질적인 금융의 모습으로 고객에 다가서고자 합니다. 고객의 시간을 아껴주고, 고객의 고민을 덜어주며, 선별된 투자 기회로 고객의 자산을 키워가는 기쁨을 주는 본질의 모습으로 말이죠. 앞으로도 금융서비스의 변하지 않는 가치를 통해 조금씩 나아지는 생활의 변화를 함께 하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은행 케이뱅크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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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은행

요즘의 은행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은행이 아닌 것 같은 세련미로 무장한 은행? 캐릭터를 앞세운 친근한 은행? 다 좋은 이야기입니다. 다만, 숨 한번 크게 쉬고 다시 한번 금융의 본질을 생각해봅니다. 금융이 꼭 필요한 이유는 우리의 자산을 불려주고 더 나은 가능성을 꿈꾸게 하는 것입니다. 2017년 대한민국 최초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런칭 이후 꾸준한 시도를 거듭해오던 케이뱅크는 조금 더 본질적인 금융의 모습으로 고객에 다가서고자 합니다. 고객의 시간을 아껴주고, 고객의 고민을 덜어주며, 선별된 투자 기회로 고객의 자산을 키워가는 기쁨을 주는 본질의 모습으로 말이죠. 앞으로도 금융서비스의 변하지 않는 가치를 통해 조금씩 나아지는 생활의 변화를 함께 하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은행 케이뱅크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Brand Film

새롭게 브랜드 컨셉과 슬로건, 컬러까지 변화한

Kbank 케이뱅크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기 위해 

make money라는 직관적인 슬로건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는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했습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Project owner.

Project owner.

Kbank 케이뱅크

Kbank 케이뱅크

Kbank 케이뱅크

Creative director

권형준

Jr. Creative Director

이창훈

Art Director

정일

3D Illustration

Helix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