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ong Bio IMC Campaign

Client

Ganongbio 가농바이오

Role

IMC Campaign

Date

2024

Ganong Bio IMC Campaign

Client

Ganongbio 가농바이오

Role

IMC Campaign

Date

2024

Ganong Bio IMC Campaign

Client

Ganongbio 가농바이오

Role

IMC Campaign

Date

2024

Ko

Eng

2024년의 가장 큰 시즈널 이벤트, 올림픽과 수능. 이 두 시즈널 이슈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핵심이었습니다. 올림픽 국가대표 이미지와 연계하여 '대한민국 대표 계란' 인식을 선점하고 수능 시즌에는 수험생을 위한 건강한 반찬 이미지를 안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Ko

Eng

2024년의 가장 큰 시즈널 이벤트, 올림픽과 수능. 이 두 시즈널 이슈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핵심이었습니다. 올림픽 국가대표 이미지와 연계하여 '대한민국 대표 계란' 인식을 선점하고 수능 시즌에는 수험생을 위한 건강한 반찬 이미지를 안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Ko

Eng

2024년의 가장 큰 시즈널 이벤트, 올림픽과 수능. 이 두 시즈널 이슈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핵심이었습니다. 올림픽 국가대표 이미지와 연계하여 '대한민국 대표 계란' 인식을 선점하고 수능 시즌에는 수험생을 위한 건강한 반찬 이미지를 안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Strategy
대한민국 계란대표 가농
대한민국 계란대표 가농
대한민국 계란대표 가농

지금까지 수많은 광고에 계란이 등장했지만

계란 브랜드 광고는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즉, 이번 광고는 대한민국 첫 번째 계란 광고가 되었죠.

그리고 이러한 사실은 가농이 메시지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D, 3D 그래픽을 활용한 4개의 영상에서 가농이 '대한민국 계란대표'인 이유를 담았습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올림픽 주 경기장 편

[올림픽 주 경기장 편]에서는 올림픽 주 경기장과 가농의 스마트팜의 크기를 비교하여

'스케일이 다른 계란'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올림픽 주 경기장 편

[올림픽 주 경기장 편]에서는 올림픽 주 경기장과 가농의 스마트팜의 크기를 비교하여

'스케일이 다른 계란'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1+ 등급 편

[1+등급 편]에서는 1+등급인 다른 종류의 음식을 보여주며

1+등급 계란인 가농은 '태생부터 다른 계란'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1+ 등급 편

[1+등급 편]에서는 1+등급인 다른 종류의 음식을 보여주며

1+등급 계란인 가농은 '태생부터 다른 계란'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필수 영양소 편

[필수 영양소 편]에서는 여러 영양소가 가농 계란 하나에 다 담겨있다는 점을 짚어

'영양부터 다른 계란'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필수 영양소 편

[필수 영양소 편]에서는 여러 영양소가 가농 계란 하나에 다 담겨있다는 점을 짚어

'영양부터 다른 계란'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가농 브랜드 인지도 극대화를 위한 이번 캠페인은 3040 유자녀 주부 타겟층 공략을 위한 매체를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키즈노트, 당근마켓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채널과 함께

아파트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며 마주할 수 있는 옥외 채널을 활용한 이벤트도 운영하였습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Project 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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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ongbio

가농바이오

ganongbio

가농바이오

ganongbio

가농바이오

Creative director

권형준

Art Director

정일, 강영진

Copywriter

이지원, 이유라

Account Executive

김명진, 남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