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ANTOPIA 연간 IMC Campain

Client

CLEANTOPIA 크린토피아

Role

IMC Campaign

Date

2025

CLEANTOPIA 연간 IMC Campain

Client

CLEANTOPIA 크린토피아

Role

IMC Campaign

Date

2025

CLEANTOPIA 연간 IMC Campain

Client

CLEANTOPIA 크린토피아

Role

IMC Campaign

Date

2025

Ko

Eng

Goal of Project : 세탁의 기준

전문 세탁 노하우로 33년째 세탁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는 크린토피아는 브랜드와 앱 리뉴얼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자신감 있는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취지에 맞추어, 크린토피아의 핵심 서비스를 알리고 앱 다운로드를 유도할 한 해의 통합 마케팅 캠페인 기획이 필요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한만큼 이를 마케팅 전략으로 잘 연결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Ko

Eng

Goal of Project : 세탁의 기준

전문 세탁 노하우로 33년째 세탁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는 크린토피아는 브랜드와 앱 리뉴얼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자신감 있는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취지에 맞추어, 크린토피아의 핵심 서비스를 알리고 앱 다운로드를 유도할 한 해의 통합 마케팅 캠페인 기획이 필요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한만큼 이를 마케팅 전략으로 잘 연결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Ko

Eng

Goal of Project : 세탁의 기준

전문 세탁 노하우로 33년째 세탁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는 크린토피아는 브랜드와 앱 리뉴얼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자신감 있는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취지에 맞추어, 크린토피아의 핵심 서비스를 알리고 앱 다운로드를 유도할 한 해의 통합 마케팅 캠페인 기획이 필요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한만큼 이를 마케팅 전략으로 잘 연결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세탁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 33년 전문 노하우로 세탁의 기준을 세우다
세탁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 33년 전문 노하우로 세탁의 기준을 세우다
세탁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 33년 전문 노하우로 세탁의 기준을 세우다
Campaign Strategy
: Ultimate Upgrade 크린토피아

우리가 주목한 점은 크린토피아가 소비자에게 친근하고 익숙한 장수 브랜드라는 사실입니다.

장수 브랜드는 이미 소비자에게 너무나 잘 알려져 있기에 올드한 브랜드 이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이러한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기대감을 주고자 했다면,

커뮤니케이션 전략에서는 이 기대감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세탁앱들이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크린토피아의 새로워진 점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타사의 서비스가 전하는 메시지와 다를 바가 없을 것입니다.

친근하고 익숙한 크린토피아의 세탁 서비스가 그 무엇보다 나은 서비스,

더 나아가 궁극의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로 인식하도록 하는 것이 마케팅 캠페인의 핵심 전략이 되었습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Creative Direction
: 처음부터 끝까지! 세탁의​​​​​​​ 기준

저관여 서비스의 소비자에게는 'Easy Switch' 현상이 일어납니다.

쇼핑하듯 서비스에 대해 계속 탐색하고, 이용에 대한 '다름 포인트'를 찾아 쉽게 브랜드를 바꾸는 겁니다.

그렇다면 크린토피아의 다름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33년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전문 세탁 전문가 '크린마스터'들과 함께 수거부터 세탁까지 직접 관리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즉 모든 과정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세탁의 기준"을 각인시키는 것으로 크리에이티브의 방향성을 잡았습니다.


서비스별 한 개의 광고 영상만으로는 1년 내내 소비자를 사로잡기 힘들 것입니다.

시즌별로 맡기는 세탁물이 다르고, 같은 메시지를 매번 전달하면 광고 피로도가 쌓이니까요.

이에 시리즈 영상을 만들어 적시에 라이브시키는 것을 목표로, 소비자의 행동을 유도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면서 임팩트 있는 메시지와 비주얼 컨셉을 개발했습니다. ​​​​​​​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Commercial Films
2월
2월

2월에는 수거배달, 의류보관, 블랙라벨 서비스 각각을 알리는 개별 광고 영상을 라이브했습니다. 


수거배달 서비스를 소개하는 [수거배달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 프로의 세탁] 편에서는

배달 중심의 세탁 서비스는 따라할 수 없는, 크린토피아만의 '품질'을 직관적인 메시지로 강조하였습니다.


의류보관 서비스를 소개하는 [의류보관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 눈치 없는 겨울옷] 편에서는

서비스가 필요한 시즈널리티를 강조하여 의류보관의 필요성을 알렸습니다.


블랙라벨 서비스를 소개하는 [명품케어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 아무데나 보낼 수 없지] 편에서는

명품을 소중히 생각하는 소비자의 마음에 공감하여 블랙라벨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수거배달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 프로의 세탁 편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copy]


배달이 된다고

다 같은 세탁은 아니죠


33년 전문 세탁 노하우로

당신이 원하는 언제 어디서든

수거, 세탁, 배달을 제대로


수거배달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세탁의 기준, 크린토피아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월

2월에는 수거배달, 의류보관, 블랙라벨 서비스 각각을 알리는 개별 광고 영상을 라이브했습니다. 


수거배달 서비스를 소개하는 [수거배달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 프로의 세탁] 편에서는

배달 중심의 세탁 서비스는 따라할 수 없는, 크린토피아만의 '품질'을 직관적인 메시지로 강조하였습니다.


의류보관 서비스를 소개하는 [의류보관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 눈치 없는 겨울옷] 편에서는

서비스가 필요한 시즈널리티를 강조하여 의류보관의 필요성을 알렸습니다.


블랙라벨 서비스를 소개하는 [명품케어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 아무데나 보낼 수 없지] 편에서는

명품을 소중히 생각하는 소비자의 마음에 공감하여 블랙라벨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수거배달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 프로의 세탁 편

[copy]


배달이 된다고

다 같은 세탁은 아니죠


33년 전문 세탁 노하우로

당신이 원하는 언제 어디서든

수거, 세탁, 배달을 제대로


수거배달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세탁의 기준, 크린토피아 

의류보관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 눈치 없는 겨울옷 편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copy]


밖엔 벚꽃이 한창인데..

눈치 없는 겨울옷

한방에 보관해 드립니다.


월 1,600원에 부담 없이

최적의 온도, 습도, 차광으로

안심할 수 있는 관리


의류보관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세탁의 기준, 크린토피아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의류보관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 눈치 없는 겨울옷 편

[copy]


밖엔 벚꽃이 한창인데..

눈치 없는 겨울옷

한방에 보관해 드립니다.


월 1,600원에 부담 없이

최적의 온도, 습도, 차광으로

안심할 수 있는 관리


의류보관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세탁의 기준, 크린토피아 


명품케어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 아무데나 보낼 수 없지 편 (Full. ver)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copy]


소중해서 애지중지

물 튈까봐 안절부절

그 마음 아니까

안심하고 맡기세요


명품 전용 케어센터에서

브랜드별 맞춤 프로세스

블랙라벨 전문 케어마스터


명품케어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세탁의 기준, 크린토피아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명품케어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 아무데나 보낼 수 없지 편 (Full. ver)

[copy]


소중해서 애지중지

물 튈까봐 안절부절

그 마음 아니까

안심하고 맡기세요


명품 전용 케어센터에서

브랜드별 맞춤 프로세스

블랙라벨 전문 케어마스터


명품케어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세탁의 기준, 크린토피아 

3월

3월에는 수거배달 서비스의 또다른 광고 영상을 라이브했습니다. 


직접 관리 시스템으로 품질은 물론 가격까지 합리적이라는 점을

'가격 거품을 뺀 제대로 된 세탁'으로 표현했습니다. 


거꾸로 들어가는 영수증의 모습을 표현해 비주얼적인 위트를 더했습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수거배달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 거품 뺀 세탁 편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copy]


가격 거품을 뺀

제대로 된 세탁​​​​​​​


33년 전문 세탁 노하우로

당신이 원하는 언제 어디서든

수거, 세탁, 배달을 제대로


수거배달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세탁의 기준, 크린토피아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3월

3월에는 수거배달 서비스의 또다른 광고 영상을 라이브했습니다. 


직접 관리 시스템으로 품질은 물론 가격까지 합리적이라는 점을

'가격 거품을 뺀 제대로 된 세탁'으로 표현했습니다. 


거꾸로 들어가는 영수증의 모습을 표현해 비주얼적인 위트를 더했습니다. 

수거배달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 거품 뺀 세탁 편

[copy]


가격 거품을 뺀

제대로 된 세탁​​​​​​​


33년 전문 세탁 노하우로

당신이 원하는 언제 어디서든

수거, 세탁, 배달을 제대로


수거배달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세탁의 기준, 크린토피아 

4월
4월

4월엔 의류보관 서비스의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의류보관 서비스의 장점은 옷장에서 옷을 꺼내기 쉬울 뿐만 아니라,

집안의 공간을 보다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타겟 소비자가 평소에 옷정리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공감하여

Pain Point를 직접적으로 짚어주는 영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의류보관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 넓은 집이 필요해 편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copy]

옷정리 시작

옷정리 포기

집이 좁은 게 아니에요

의류보관을 안 해서 그래요



월 1,600원에 부담 없이

최적의 온도, 습도, 차광으로

안심할 수 있는 관리


의류보관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세탁의 기준, 크린토피아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4월

4월엔 의류보관 서비스의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의류보관 서비스의 장점은 옷장에서 옷을 꺼내기 쉬울 뿐만 아니라,

집안의 공간을 보다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타겟 소비자가 평소에 옷정리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공감하여

Pain Point를 직접적으로 짚어주는 영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의류보관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 넓은 집이 필요해 편

[copy]

옷정리 시작

옷정리 포기

집이 좁은 게 아니에요

의류보관을 안 해서 그래요



월 1,600원에 부담 없이

최적의 온도, 습도, 차광으로

안심할 수 있는 관리


의류보관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세탁의 기준, 크린토피아 

5월
5월

수거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세탁을 맡길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밤에도 주말에도 바쁜 소비자에게 딱 맞는 서비스임을 강조하며

 수거배달 서비스의 마지막 영상까지 모두 공개하였습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수거배달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 세탁할 시간이 없다 편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밤에도 

(응급 탈취 중)

주말에도

(온종일 다림질 중)

세탁 맡길 시간이 없는

당신을 위해



당신이 원하는

언제 어디서든

수거, 세탁, 배달을 제대로



수거배달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세탁의 기준, 크린토피아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5월

수거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세탁을 맡길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밤에도 주말에도 바쁜 소비자에게 딱 맞는 서비스임을 강조하며

 수거배달 서비스의 마지막 영상까지 모두 공개하였습니다.

수거배달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 세탁할 시간이 없다 편

밤에도 

(응급 탈취 중)

주말에도

(온종일 다림질 중)

세탁 맡길 시간이 없는

당신을 위해



당신이 원하는

언제 어디서든

수거, 세탁, 배달을 제대로



수거배달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세탁의 기준, 크린토피아

Posters
Posters
Website

Project owner.

Project owner.

CREANTOPIA

크린토피아

CREANTOPIA

크린토피아

CREANTOPIA

크린토피아

Creative director

권형준

Art Director

정일, 강영진

Copywriter

이지원, 이유라

Account Executive

김명진, 남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