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muone
Client
Pulmuone 풀무원
Role
Brand Concept & Strategy Visual Identity Design
Date
2025
Pulmu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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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muone 풀무원
Role
Brand Concept & Strategy Visual Identity Design
Date
2025
Pulmuone
Client
Pulmuone 풀무원
Role
Brand Concept & Strategy Visual Identity Design
Date
2025
바른먹거리, 풀무원 원료와 제품의 바름을 넘어, 선택의 가치로.
풀무원의 ‘바른먹거리’는 오랫동안 식품 산업의 기준이 되어 왔습니다. 유기농의 가치를 처음 알리고, 영양 성분 표시 제도를 도입하는 등 풀무원은 먹거리의 ‘바름’을 제도와 실천으로 증명해 온 기업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바른먹거리는 더 넓은 의미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간편식도, 건강식도 바른먹거리가 될 수 있는 시대이죠. 이제 ‘믿을 수 있는 식품을 먹느냐’를 넘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가치와 미래로 이어지는가에 대한 선택의 문제로 바뀌고 있습니다. 식물성 지향, 동물복지, 푸드테크 기반의 기술력 그리고 지속가능성까지. 바른먹거리는 제품의 속성을 넘어, 고객이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느끼는 신뢰와 만족의 경험을 포괄하는 개념이 되었습니다. 이 변화의 지점에서 풀무원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우리가 지켜온 신념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고객은 어떻게 이해하고 경험하고 있는가?’ 이번 프로젝트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풀무원의 관점을 고객의 언어와 시각 요소로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BIS (Brand Identity System) 구축이 그 목표였습니다. 내부 기준으로 작동해 온 브랜드 가치 체계를 넘어, 변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고객 관점에서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브랜드 체계와 자산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풀무원다움’에 대한 인식을 다각도로 검증하고 이를 언어와 시각 체계 전반에 반영되었습니다. 풀무원의 심볼에 뿌리를 둔 그래픽 모티프로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을 높이고, 일관된 브랜드 정체성이 유지되도록 했습니다. 또한 일러스트레이션, 포토그래피,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브랜드 접점에서 전통적인 식품 기업의 신뢰와 진정성을 유지하면서도, 고객에게 더 친근하고 즐거운 브랜드로 인식될 수 있도록 경험을 확장했습니다.
Ko
Eng
바른먹거리, 풀무원 원료와 제품의 바름을 넘어, 선택의 가치로.
풀무원의 ‘바른먹거리’는 오랫동안 식품 산업의 기준이 되어 왔습니다. 유기농의 가치를 처음 알리고, 영양 성분 표시 제도를 도입하는 등 풀무원은 먹거리의 ‘바름’을 제도와 실천으로 증명해 온 기업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바른먹거리는 더 넓은 의미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간편식도, 건강식도 바른먹거리가 될 수 있는 시대이죠. 이제 ‘믿을 수 있는 식품을 먹느냐’를 넘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가치와 미래로 이어지는가에 대한 선택의 문제로 바뀌고 있습니다. 식물성 지향, 동물복지, 푸드테크 기반의 기술력 그리고 지속가능성까지. 바른먹거리는 제품의 속성을 넘어, 고객이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느끼는 신뢰와 만족의 경험을 포괄하는 개념이 되었습니다. 이 변화의 지점에서 풀무원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우리가 지켜온 신념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고객은 어떻게 이해하고 경험하고 있는가?’ 이번 프로젝트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풀무원의 관점을 고객의 언어와 시각 요소로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BIS (Brand Identity System) 구축이 그 목표였습니다. 내부 기준으로 작동해 온 브랜드 가치 체계를 넘어, 변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고객 관점에서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브랜드 체계와 자산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풀무원다움’에 대한 인식을 다각도로 검증하고 이를 언어와 시각 체계 전반에 반영되었습니다. 풀무원의 심볼에 뿌리를 둔 그래픽 모티프로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을 높이고, 일관된 브랜드 정체성이 유지되도록 했습니다. 또한 일러스트레이션, 포토그래피,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브랜드 접점에서 전통적인 식품 기업의 신뢰와 진정성을 유지하면서도, 고객에게 더 친근하고 즐거운 브랜드로 인식될 수 있도록 경험을 확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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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먹거리, 풀무원 원료와 제품의 바름을 넘어, 선택의 가치로.
풀무원의 ‘바른먹거리’는 오랫동안 식품 산업의 기준이 되어 왔습니다. 유기농의 가치를 처음 알리고, 영양 성분 표시 제도를 도입하는 등 풀무원은 먹거리의 ‘바름’을 제도와 실천으로 증명해 온 기업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바른먹거리는 더 넓은 의미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간편식도, 건강식도 바른먹거리가 될 수 있는 시대이죠. 이제 ‘믿을 수 있는 식품을 먹느냐’를 넘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가치와 미래로 이어지는가에 대한 선택의 문제로 바뀌고 있습니다. 식물성 지향, 동물복지, 푸드테크 기반의 기술력 그리고 지속가능성까지. 바른먹거리는 제품의 속성을 넘어, 고객이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느끼는 신뢰와 만족의 경험을 포괄하는 개념이 되었습니다. 이 변화의 지점에서 풀무원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우리가 지켜온 신념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고객은 어떻게 이해하고 경험하고 있는가?’ 이번 프로젝트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풀무원의 관점을 고객의 언어와 시각 요소로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BIS (Brand Identity System) 구축이 그 목표였습니다. 내부 기준으로 작동해 온 브랜드 가치 체계를 넘어, 변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고객 관점에서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브랜드 체계와 자산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풀무원다움’에 대한 인식을 다각도로 검증하고 이를 언어와 시각 체계 전반에 반영되었습니다. 풀무원의 심볼에 뿌리를 둔 그래픽 모티프로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을 높이고, 일관된 브랜드 정체성이 유지되도록 했습니다. 또한 일러스트레이션, 포토그래피,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브랜드 접점에서 전통적인 식품 기업의 신뢰와 진정성을 유지하면서도, 고객에게 더 친근하고 즐거운 브랜드로 인식될 수 있도록 경험을 확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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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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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muone 풀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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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Director
배지훈
Creative Director
김지현, 하동미
Conceptor
박상진, 송주리
Designer
한승민, 이윤재, 윤현동, 윤하영
Motion Graphics
이윤재, 배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