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ONZ FIELD

Client

행정안전부

Role

Research & Concept Planning Verbal Identity Visual Identity Design Space & Brand Film

Date

2019

Ko

Eng

혁신이 쉬워지는 새로운 토대

2019년, 행정안전부가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소통협력공간의 브랜딩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소통협력공간은 시민의 주도적 참여와 다양한 분야 간 협력 등 새로운 방법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거버넌스 문화와 생태계를 확산시키는 플랫폼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데요, 쉽게 설명하자면 혁신과 아이디어가 있는 지역기반 상생의 장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상징적인 거버넌스 플랫폼 브랜드로서의 전략과 상징체계, 공간의 실제적 접점을 고민하고 실체화하는 프로젝트로서 새로운 브랜드에 대한 시민 주체의 관점과 니즈를 수렴하고, Value Proposition를 설계하면서 브랜드의 컨셉과 아이덴티티의 방향성을 설정했습니다.

COMMONZ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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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Role

Research & Concept Planning Verbal Identity Visual Identity Design Space & Brand Film

Date

2019

Ko

Eng

혁신이 쉬워지는 새로운 토대

2019년, 행정안전부가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소통협력공간의 브랜딩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소통협력공간은 시민의 주도적 참여와 다양한 분야 간 협력 등 새로운 방법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거버넌스 문화와 생태계를 확산시키는 플랫폼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데요, 쉽게 설명하자면 혁신과 아이디어가 있는 지역기반 상생의 장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상징적인 거버넌스 플랫폼 브랜드로서의 전략과 상징체계, 공간의 실제적 접점을 고민하고 실체화하는 프로젝트로서 새로운 브랜드에 대한 시민 주체의 관점과 니즈를 수렴하고, Value Proposition를 설계하면서 브랜드의 컨셉과 아이덴티티의 방향성을 설정했습니다.

COMMONZ FIELD

Client

행정안전부

Role

Research & Concept Planning Verbal Identity Visual Identity Design Space & Brand Film

Date

2019

Ko

Eng

혁신이 쉬워지는 새로운 토대

2019년, 행정안전부가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소통협력공간의 브랜딩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소통협력공간은 시민의 주도적 참여와 다양한 분야 간 협력 등 새로운 방법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거버넌스 문화와 생태계를 확산시키는 플랫폼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데요, 쉽게 설명하자면 혁신과 아이디어가 있는 지역기반 상생의 장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상징적인 거버넌스 플랫폼 브랜드로서의 전략과 상징체계, 공간의 실제적 접점을 고민하고 실체화하는 프로젝트로서 새로운 브랜드에 대한 시민 주체의 관점과 니즈를 수렴하고, Value Proposition를 설계하면서 브랜드의 컨셉과 아이덴티티의 방향성을 설정했습니다.

함께 하는 일상을 향한
호기심과 아이디어

우리는 시민의 일상 속 새로운 호기심과 아이디어가 꿈틀대는 공간이자 지역사회의 활력이 모이고 발산되는 공간으로서, '마음이 통하는 곳, 생각이 향하는 곳, 변화가 시작되는 곳'의 의미를 담은 브랜드 컨셉 'Commoning Space'를 도출했습니다. 이러한 컨셉은 '커먼즈필드 COMMONZ FIELD'라는 네이밍의 브랜드로 실체화되었습니다.

커먼즈필드는 사회적 문제해결의 착상 공간이자, 더 나은 변화를 향한 가능성이 모인 공간입니다. 작지만 즐거운 일상의 변화를 만들어 내는 토대로서 조용한 울림을 주는 시선과 마음의 창문이 되고, 낯선 문제해결 여정을 인도하는 유연한 물줄기가 되며, 작은 변화의 가능성도 담아내는 넓은 운동장이 됩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곳

커먼즈 필드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가 당면한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추구합니다. 그 안에서의 대화는 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대화'는 커먼즈 필드에서 가장 중요한 시도이자 과정이며, 때로는 결실이 될 수도 있죠.

말풍선을 모티브로 개발된 브랜드 로고는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소통협력공간 커먼즈 필드의 정체성과 핵심 가치를 가장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Hey, There.
Come and Join Us!

다정하게 건네는 인사, 힘을 북돋아주는 응원, 샘솟는 아이디어들. 커먼즈 필드는 이 모든 이야기가 쌓여가는 공간입니다.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형상화한 말풍선 그래픽 모티프는 공간 곳곳에서 방문자들에게 말을 건네며 자칫 멀고 무겁게 여겨질 수 있는 사회혁신이라는 주제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우리는 시민들이 어떻게 하면 이 공간을 더 편하게 누비고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지 고민했어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커먼즈 필드의 취지를 알리고 사회혁신 프로세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어요.

마주 앉아 대화할 수 있는 'Flowing Box 플로잉 박스'는 커먼즈 필드의 핵심 가치인 자유로운 아이디어의 발산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상징적인 공간입니다. 실제로 방문자들의 포토 스팟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가 하면 테이블 없이 넓은 공간에는 한쪽 벽면을 스툴로 가득 채워 정해진 토론의 자리가 아니어도 언제든 대화의 장을 열 수 있도록 했습니다.

누구든, 정해진 인원 없이 말이죠. 이곳에서 이루어진 크고 작은 시민 참여 프로젝트들은 기록 저장소인 'Archive Wall 아카이브 월'에 보관됩니다. 아카이브가 쌓여간다는 것은 커먼즈 필드가, 그리고 이 지역사회가 더욱 의미 있는 시민들의 공간이 되어가고 있다는 뜻이 되겠죠.

Project owner.

행정안전부

Project owner.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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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Executive director

Executive director

이창호

이창호

이창호

Creative director

Creative director

배지훈

배지훈

Concept &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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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기백, 하동미, 김지연, 임슬비

류기백, 하동미, 김지연, 임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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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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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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