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Y

Client

THY

Role

Brand Concept Brand Strategy Naming Visual Identity


Date

2023

Ko

Eng

당신과 만나는 또 하나의 클래식

Blend Another Classic, THY THY(The House of Yuri)는 일상 속 아이템에 고유한 개성을 더해 삶에 다채로움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입니다. 기존 킴스어패럴의 인플루언서 브랜드 이미지와 ‘어패럴’이라는 한정된 영역에서 벗어나 더 넓은 타겟과 브랜드 지속성을 갖추기 위해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개인의 캐릭터보다 브랜드의 고유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방향성을 재정의하며, 아름다움을 탐미하는 유미주의적 관점과 태도를 담아 브랜드 철학과 스토리, 네이밍을 개발했습니다. ‘The House of Yuri’의 축약어인 THY는 일상에 영감을 주는 미학적 요소로 완성된 가장 나다운 공간인 ‘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Blend another classic’이라는 타이틀은 집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나다움을 드러내듯, THY가 제안하는 경계 없는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각자가 자신만의 클래식을 만들어가길 바라는 브랜드의 시선을 담았습니다.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녹여 THY의 비주얼 아이덴티티 또한 집을 모티프로 삼았습니다. 집을 상징하는 아치 형태의 모노그램과 축약어 로고를 활용해 영감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시각화하고, 뚜렷한 빛깔을 조화롭게 아우르며 중성적인 색채를 전달하는 블랙을 사용해 브랜드의 경계없는 시선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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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Concept Brand Strategy Naming Visual Identity


Date

2023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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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만나는 또 하나의 클래식

Blend Another Classic, THY THY(The House of Yuri)는 일상 속 아이템에 고유한 개성을 더해 삶에 다채로움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입니다. 기존 킴스어패럴의 인플루언서 브랜드 이미지와 ‘어패럴’이라는 한정된 영역에서 벗어나 더 넓은 타겟과 브랜드 지속성을 갖추기 위해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개인의 캐릭터보다 브랜드의 고유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방향성을 재정의하며, 아름다움을 탐미하는 유미주의적 관점과 태도를 담아 브랜드 철학과 스토리, 네이밍을 개발했습니다. ‘The House of Yuri’의 축약어인 THY는 일상에 영감을 주는 미학적 요소로 완성된 가장 나다운 공간인 ‘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Blend another classic’이라는 타이틀은 집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나다움을 드러내듯, THY가 제안하는 경계 없는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각자가 자신만의 클래식을 만들어가길 바라는 브랜드의 시선을 담았습니다.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녹여 THY의 비주얼 아이덴티티 또한 집을 모티프로 삼았습니다. 집을 상징하는 아치 형태의 모노그램과 축약어 로고를 활용해 영감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시각화하고, 뚜렷한 빛깔을 조화롭게 아우르며 중성적인 색채를 전달하는 블랙을 사용해 브랜드의 경계없는 시선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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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만나는 또 하나의 클래식

Blend Another Classic, THY THY(The House of Yuri)는 일상 속 아이템에 고유한 개성을 더해 삶에 다채로움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입니다. 기존 킴스어패럴의 인플루언서 브랜드 이미지와 ‘어패럴’이라는 한정된 영역에서 벗어나 더 넓은 타겟과 브랜드 지속성을 갖추기 위해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개인의 캐릭터보다 브랜드의 고유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방향성을 재정의하며, 아름다움을 탐미하는 유미주의적 관점과 태도를 담아 브랜드 철학과 스토리, 네이밍을 개발했습니다. ‘The House of Yuri’의 축약어인 THY는 일상에 영감을 주는 미학적 요소로 완성된 가장 나다운 공간인 ‘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Blend another classic’이라는 타이틀은 집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나다움을 드러내듯, THY가 제안하는 경계 없는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각자가 자신만의 클래식을 만들어가길 바라는 브랜드의 시선을 담았습니다.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녹여 THY의 비주얼 아이덴티티 또한 집을 모티프로 삼았습니다. 집을 상징하는 아치 형태의 모노그램과 축약어 로고를 활용해 영감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시각화하고, 뚜렷한 빛깔을 조화롭게 아우르며 중성적인 색채를 전달하는 블랙을 사용해 브랜드의 경계없는 시선을 표현했습니다.

Project owner.

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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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Y

Executive director

Executive director

이창호

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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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director

Creative director

김지완

김지완

Conceptor

Conceptor

배금조, 박수연, 김세화

배금조, 박수연, 김세화

배금조, 박수연, 김세화

Designer

Designer

오인혁, 정자용, 김현지, 우지연, 배현주

오인혁, 정자용, 김현지, 우지연, 배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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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ion 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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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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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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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2 508 7871 (REP)

info@sampartn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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