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ong 단백이

Client

Ganongbio 가농바이오

Role

IMC Campaign

Date

2024

Ganong 단백이

Client

Ganongbio 가농바이오

Role

IMC Campaign

Date

2024

Ganong 단백이

Client

Ganongbio 가농바이오

Role

IMC Campaign

Date

2024

Ko

Eng

Goal of Project

노른자 없이 계란 흰자만 삶은 제품, '단백이'는 칼로리가 적고 가성비가 좋은 제품입니다. 따라서 건강한 한끼를 추구하는 유지어터, 가성비 한끼를 추구하는 직장인, 다른 음식과 섞어먹기 좋아하는 모디슈머 등 점심시간 편의점을 애용하는 2539 세대를 주요 잠재고객으로 잡았습니다. 단백이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유형의 제품임과 동시에 자칫 ‘계란 흰자’만 섭취하는 것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을 줄 수도 있는 제품이라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에 따라 일반적인 광고 초식으로는 이들의 모디슈머적 성향을 자극시키기 어렵다고 판단, 2539 세대에게 가장 영향력 있고, 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SNS 숏폼의 형식을 활용하여 우리의 타겟이 점심에 편의점에 들렀을 때 단백이를 떠올릴 수 있는 세 가지 콘텐츠를 기획했습니다.

Ko

Eng

Goal of Project

노른자 없이 계란 흰자만 삶은 제품, '단백이'는 칼로리가 적고 가성비가 좋은 제품입니다. 따라서 건강한 한끼를 추구하는 유지어터, 가성비 한끼를 추구하는 직장인, 다른 음식과 섞어먹기 좋아하는 모디슈머 등 점심시간 편의점을 애용하는 2539 세대를 주요 잠재고객으로 잡았습니다. 단백이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유형의 제품임과 동시에 자칫 ‘계란 흰자’만 섭취하는 것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을 줄 수도 있는 제품이라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에 따라 일반적인 광고 초식으로는 이들의 모디슈머적 성향을 자극시키기 어렵다고 판단, 2539 세대에게 가장 영향력 있고, 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SNS 숏폼의 형식을 활용하여 우리의 타겟이 점심에 편의점에 들렀을 때 단백이를 떠올릴 수 있는 세 가지 콘텐츠를 기획했습니다.

Ko

Eng

Goal of Project

노른자 없이 계란 흰자만 삶은 제품, '단백이'는 칼로리가 적고 가성비가 좋은 제품입니다. 따라서 건강한 한끼를 추구하는 유지어터, 가성비 한끼를 추구하는 직장인, 다른 음식과 섞어먹기 좋아하는 모디슈머 등 점심시간 편의점을 애용하는 2539 세대를 주요 잠재고객으로 잡았습니다. 단백이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유형의 제품임과 동시에 자칫 ‘계란 흰자’만 섭취하는 것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을 줄 수도 있는 제품이라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에 따라 일반적인 광고 초식으로는 이들의 모디슈머적 성향을 자극시키기 어렵다고 판단, 2539 세대에게 가장 영향력 있고, 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SNS 숏폼의 형식을 활용하여 우리의 타겟이 점심에 편의점에 들렀을 때 단백이를 떠올릴 수 있는 세 가지 콘텐츠를 기획했습니다.

계란의 혁명
계란의 혁명
계란의 혁명
단Back!
단Back!
단Back!
단백성분표
단백성분표
단백성분표
Strategy 1
계란의 혁명
(브랜드 편, 샐러드 편, 매운 음식 편)
계란의 혁명
(브랜드 편, 샐러드 편, 매운 음식 편)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새로운 유형의 제품이기에 
메인 필름에서는 그 매력을 주목도 있게 전달하는 것을 최우선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도발적인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은 뒤

'계란 흰자'만이 가지는 매력을 토대로 도출한

세가지의 강력한 원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1) 계란의 혁명

브랜드편

"먹어도 먹어도 노른자가 잇몸에 낄 일은 없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 계란의 혁명

샐러드편

"하얀색은 모든 걸 담을 수 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 계란의 혁명

매운음식편

"빨간 맛에는 하얀 맛이 필요하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계란 흰자는 어떻게 먹어야 가장 맛있을까요?

하얀색을 통해 느껴지듯이 담백한 맛, 탱글한 식감을 가진 단백이는 

그냥 먹어도, 샐러드에 곁들여 먹어도, 자극적인 빨간 맛과 함께 먹어도 그 매력을 100%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단백이만의 매력을 담아낸 강력한 원메시지를 인상적으로 전달하는 게, 해당 영상광고의 핵심입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Strategy 2
단Back!
단Back!

​​​​​​​앞선 영상 광고 '계란의 혁명'을 통해 단백이가 어떤 제품인지 보여주었다면

이번 영상에서는 타겟들이 편의점 방문 시 단백이를 떠올릴 수 있도록
잠재의식에 단백이를 집어넣는 중독적인 비트박스와 랩을 제작해 담았습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저칼로리, 고단백, 무지방의 단백이는 과연 다이어터만의 제품일까요?
단백이는 칼로리를 제한하는 사람들의 제품일 뿐만 아니라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릴 수 있는 새하얀 맛을 지닌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해
편의점에 신메뉴를 적극적으로 경험하는 모디슈머들을 확실히 타겟팅하였습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Strategy 3
단백성분표
단백성분표

우리의 주 타겟은 ‘점심시간 편의점을 애용하는 2539 세대’이지만
단백이의 최대 강점에서 비롯한 서브 타겟, 다이어터&유지어터를 사로잡을 영상 또한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탄수화물, 지방, 당류 등 식단에 방해가 되는 성분 없이 순수 단백질로 이루어졌기에 

식단 조절을 하는 타겟에게 이만큼 매력적인 제품을 찾기 쉽지 않죠. 

따라서 영양 성분표를 전면에 내세우는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레시피북' 컨셉을 새로운 제품 패키지와 마트 등

제품 TPO와 연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담은 광고 영상으로 풀어냈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류수영의 고민과 노력을 시크릿 레시피북에 담아내는 비주얼과 ‘국물이 Good Rule’이라는 카피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국물을

진짜 류수영이 개발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Project owner.

Project owner.

ganongbio

가농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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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농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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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농바이오

Creative director

권형준

Art Director

정일, 강영진

Copywriter

이지원, 이유라

Account Executive

김명진, 남우리